저희집이 아파트 1층이라 좀 습하긴한데 드라이크리닝해서 보관한 옷에 흰 것이 희긋희긋하게 보이는데
곰팡이 맞죠??? 이럴 경우 다시 드라이하는 방법밖에 없나요??
제가 드라이 비닐을 벗기지 않은채 보관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걍 입을때 드라이해야 하는건지....
여러분들은 옷 보관 어떻게 하시나요??
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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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해서 보관한 옷에 곰팡이가...
하은맘 |
조회수 : 2,169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7-04-18 15: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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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july
'07.4.18 4:22 PM비닐커버 씌운채로 옷장에 넣어놓음 통풍이 안되서 곰팡이 생기기도 하더라구요.
저는 오랫동안 안입을 옷은 부직포 커버 씌워놓아요.
옅은 색 옷에 곰팡이 난건 안지워지더라구요..ㅠㅠ
짙은 색 옷에 곰팡이는 알콜솜으로 살살 닦으니까 지워지던데요.2. 봄
'07.4.18 8:25 PM드라이 하신옷을 그대로 보관하시면 안됩니다.
환경호르몬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비닐은 미련없이 버리시고...베란다에 바람에 하루정도 쐬어주시고
집에서 부작포에 담아 보관하심이 현명할겁니다.3. 김미화
'07.4.20 12:41 PM저희 시어머니도 드라이 해온 옷.. 비닐채 그냥 옷장에 넣어두셨다가.
온통 곰팡이가 생겨서.. 다시 세탁하시는 거 봤습니다.
그 뒤로 저도 비닐 벗겨서.. 베란다에 하루정도 걸어놨다가..
장롱에 넣어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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