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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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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세콤설치하신분

| 조회수 : 4,596 | 추천수 : 0
작성일 : 2007-02-20 23:07:30
세콤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효용성이 어느정도 있을까요? 설치비20만원대에 월8만원관리비라는데요.
친정은 주택이라 세콤설치로 심리적인 안정을 많이 받았는데 아파트(여긴 복도식)에 단독으로 설치하신분들 어떠세요?
아무래도 복도식은 출입관리도 허술하고 방범이 걱정되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각형이랑보순이랑
    '07.2.21 10:31 AM

    히~ 제 딸래미 이름이 수아인데, 지나가다 반가운 맘에...
    전에 살던 아파트에 세콤 설치했었거든요. 일단 설치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서 좋아요...
    사실 도둑이 드니깐 그걸 대비해서라기보단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설치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좀 귀찮은 건 오작동으로 전화받게 되는 거...
    복도식이라고 하시니 설치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네요~ ^^

  • 2. 수아
    '07.2.21 1:41 PM

    사무실에서 계속 들락날락하는데 무플이라 절망했었거든요ㅠㅠ
    그쵸 아무래도 심리적인 안정을 받겠지요?! 설치해야할까봐요...
    답변감사드림다~

  • 3. 연주
    '07.2.22 4:05 PM

    세콤보다 캡스가 더 서비스가 좋은거 같던데요^^
    저도 집에 캡스 설치했어요.
    한번 비교해 보세요 저는 캡스 강추~!!!

  • 4. 순돌순돌
    '09.9.10 11:08 AM

    www.stseoul.co.kr 에서 퍼온글입니다.


    매월 발생하는 관리 비용을 감안하고 무인경비 시스템을 할것인가?
    튼튼하고 믿음직한 방범창을 설치할것인가?
    고민되시죠?
    무인경비 시스템을 집안에 사람이 있을때도 작동 시키나요?
    무슨일이 생기면 경비업체가 출동하는데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릴까요?
    도망의 달인인 도둑이 달아나고 없는데 출동하면 뭘 하죠?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사면 되지만 사람이 다치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요즘 방범창!! 답답하지 않습니다. 답답하지 않고 깔끔한 디자인의 안전지대 방범창으로 안심하고 사세요^^
    일반적으로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는 세대라면 도둑들의 1차 범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물론 저렴하고 허술한 방범창이 설치되어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만 튼튼한 방범창이 되어있다면 도둑은 다른 장소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도둑의 입장에서 본다면 방범창이 되어 있더라도 허술한 싸구려 방범창이라면 뜯고 들어갈 계산을 하겠지요.
    그러나 방범창 전문업체에서 설치한 신형 방범창들은 뜯거나, 부수고 침입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전문회사에 맏기시면 외관을 고려한 디자인과 실용성이 더해진 신개념 기능형 방범창을 시공해드립니다.
    물론 무인 경비업체도 믿을만 합니다. 그러나 매월 유지 비용이 발생하므로 부담되고,
    침입을 감지하고 나서 현장에 출동하는 시간에 범행은 끝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외출시 경비 시스템을 작동하고 나왔는지 아닌지 불안하기도 하고..
    집에 돌아왔을때 경비 시스템을 해제하는 등의 사소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방범창 같은 1차적인 장애물이 있다면 도둑은 보다 침입이 용이한 다른 대상을 물색합니다.
    방범창 설치는 사전에 준비하는 방범입니다.
    도둑이 침입하고 나서 출동하는 사후방범 보다는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무인경비 시스템과 방범창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완벽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인경비 시스템이 되어 있어도 추가로 방범창을 설치하는 세대가 늘고 있습니다.
    항상 유비무환!! 철저히 대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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