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시간동안 테팔그릴 공부하구요,,,일단 바베큐 기능만 되는걸로 구입하자,,,결론은 냈는데,,,또 헷갈리네요.
TG 511051이 신형같긴한데 구입후기가 없어서요.
혹시 최근에 구입하신분 계신가요?
기본형인 TG-78816의 신형인지,,,기능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친정엄마랑 둘이서 같이 구입하자고 벼르고 있어서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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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팔그릴 TG-78816 vs TG 511051
우면-아네스 |
조회수 : 1,088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7-15 22: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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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kyblue
'06.7.17 11:03 AM511051 지금 쓰고 있는데요.
사까마까 고민하고 있던터에, 1달 전쯤에 선물받아서 4번 써봤네요.
판에 기름 빠져 나가는 구멍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조금밖에 없어서, 전 솔직히 기름 잘 빠진다는 느낌 잘 못받았어요.
나중에 밑에 물 붓는 판에 기름 빠진 양을 보면, 예전 돌구이판 쓸 때 보다 적게 나와요.
종이컵으로 재 봤더니 저희 식구 먹는 삼겹살 양으로
돌구이판은 종이컵 3/4 정도 나왔는데, 테팔은 1/2 정도???
판 자체만 본다면 기름좀 빠지게 전 구멍 좀 많이 뚫린 게 좋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씻을 때 분리해 놓으면 6개 입니다. 쌓아 놓으면 한짐이죠.
제 생각에도 전골 그릴은 잘 사용 안할거 같아서, 그 기능 없는건 크게 불만 없어요.
3cm에 깊이의 냄비(?)에 볶음이나 찌개가 과연 어느 정도 가능 하겠어요.^^
가능하다 치더라도 끓을 때 저어주진 못하겠죠. 넘칠까봐..
(전 퍽퍽 저어 주고, 재료에 국물 적셔 주고 하는게 적성인 사람인지라..)
구이 기능만 되는 걸로, 기름 빠져 나갈 구멍 좀 많이 뚫린 걸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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