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트럼이 속을 썩여서
있는대로 달궈져서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원래 이런가요?
무서워서 하질 못하겠습니다.
이불빨래하고나면 자리가 바뀔정도로 움직여있고
위치 틀어지면 고장의 원인이라는데...
다른집은 트럼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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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잠오나공주
'06.5.29 2:55 PM삶음 기능은 잘 모르겠구요..
저희 집꺼는 삶음 하고 95도 까지 삶음이 되거든요..
뜨끈뜨끈해서 전 세탁기에 손대고 있는데...
그리고..위치 바뀌는 것은요..
수평이 안 맞아서 그렇대요..
AS한번 불러보세요..2. 표고
'06.5.29 3:57 PM탈수할 때 소음이 크다고 느끼는 것 외엔 이불빨래 해도 자리가 아주 미세하게라도 이동되지는
않아요. 수평에 문제가 있는 것이 맞는 것 같네요. A/S 신청해 보세요.3. 맨드라미
'06.5.29 5:44 PM저도 트롬때문에 속상해요.
빨래 한번 하고나면 늘 앞으로 나와 있거나, 탈수 안된다고 에러메세지 뜨고..
A/S해도 소용없어요. 베란다 시멘트공사를 다시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어서빨리 고장나면 바로 외제로 바꿀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세탁기는 정말 좋은것 사고 싶어요.
제일 비싸게 준 에어컨은 일년에 한번 틀가말까인데..차라리 세탁기를 2백넘게 투자하고 에어컨을 백미만에서 해결할껄 하는 후회 막심입니다.4. 열쩡
'06.5.29 5:47 PM수평이 맞춘다고 늘 그대로인게 아니라서
자주 손봐줘야 합니다.
속상해요 속상해5. 이민정
'06.5.29 6:41 PMCF 믿었다가 낭패봤네요
베란다에 두었기 망정이지 빌트인으로 설치했음 소음땜에 전쟁치를뻔했네요
조용~조용 하던 광고 거짓말이랑께요!6. 헤븐리
'06.5.29 8:02 PM저는 먼저집 (베란다 끝 시멘트 바닥)에서 사용할 때에는 괜챦았는데,
이번에 이사온집 (다용도실 - 앞 거주자가 리모델링하면서 나무판? 같은 걸로 높여놨는데)은 수평이 맞는 곳이 한 군데도 없어서 트롬이 맨날 걸어다닙니다. ㅠ_ㅠ
원바닥과 리모델링한 바닥이 떠 있어서 어디에 놓던 소음은 왕 크고 ...
빨래 돌릴 때마다 주변에 미안해 죽을 지경 ... 바닥을 뜯을 수도 없고.7. 이수 짱
'06.5.29 8:34 PM - 삭제된댓글저희 지난주 금요일에 고장나서 17만원 들여서 수리받았어요...ㅡ.ㅡ
제일 비싼 게 고장났다고 그러더라구요...
기사님은 엄청 친절하셨었는데 이상하게도 그 다음부턴 트롬에게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8. 김현진
'06.5.30 1:45 AM삶는기능 원래 뜨거워요. 그리고 문 닫아놓으면 전기타는 냄샌지 꼬랑내 같은게 나요.
전화해서 물어보니 원래 냄새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문열어놓고 냄새 빼야해요. 전 한번 삶고 그뒤런 안삶아요..9. 이민정
'06.5.30 10:08 AM저는 절전삶음만 가끔이용합니다.
한60도정도?
무서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