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집을 좀 바꾸고 싶어..
리폼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요..
리폼하시는분들.... 본인 집이시죠??
본인집 아니구...혹시 전세 사시면서 리폼하신분 계신지 궁금하네요...
괜히 남의집에 공들이는것 같기두 하고...
그래두 우리가 사는데 이쁘게 해놓구 살고 싶단 생각두 들고...
그렇네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갑자기 궁금해서 그냥 여쭤봅니다..
피카츄친구 |
조회수 : 857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2-15 14: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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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찌망
'06.2.15 2:51 PM관사에 살면서 싱크대 바꾸는 사람도 봤구요, 전셋집 방문 바꾸는 사람도 봤습니다.
본인 선택이죠. 얼마나 살건지도 중요하구요.2. 안젤라
'06.2.16 7:44 AM얼마을 살던 사는 동안은 편하고 좋아야 하지 안나요.제가
찌망님 말하는 사람과 같네요 ㅎㅎㅎ.3. 샬롬
'06.2.16 10:34 AM전 전에 전셋집살면서, 도배 장판, 페인트 등등 하고 2년 살었는데, 이사가면서 그냥 좀 버티고 살것그랬다 그런생각듭디다. 방충망이 다 찢어져 있길래 좀 바꿔달라고 했더니, 바꿔주지도 않고, 고쳐도 주인이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주인왈 전세때는 고저 좀 불편해도 그런대로 살다가 자기집에 가서 하는게 좋다고 ....진짜 깨끗이 썼었는데, 다음사람 또 고치더라구요. 좀 허무하기도 하고 .... 돈들인것도 아까운 생각이 들고 .... 돈 꽤 들더라구요. 물론 고쳐서 쓰면 좋은데, 비용도 만만치 않고, 주인말이 맞는것 같아요. 금방 시간이 가더라구요. 거기에 돈들어가는데, 차라리 이쁜가구와 소품을 사서 장식하면 분위기도 달라지고, 그건 내것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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