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넉달째되는 집인데... 전에 나지않던 냄새가 요즘 납니다.
침실방만... ㅜ.ㅜ
전에 살전 사람이 장농을 놓았던 자리가 곰팡이가 피어서
도배하시는 분께 깨끗하게 부탁드렸는데
석달이 지나고 나니 벽하단 부분에 아주 조금 검은 곰팡이가 보여
락스로 제거는 했는데 문을 닫았다가 열면 나는 쾌쾌한 냄새는 없어지질 않네요~
시중에 파는 팡이제로 열심히 뿌리지만
문을 열어두면 전혀 나지 않지만
밤사이 닫아두고 열면 여전히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방문을 닫아놓았다가 열면 나는 쾌쾌한 냄새
석정희 |
조회수 : 1,6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06-02-06 19:07:2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여름에 만들어둔 복숭아.. 1 2007-11-01
- [요리물음표] 냉장고에서 외로이 있는.. 2 2007-03-06
- [요리물음표] 빵을 구으면 윗면이 울.. 3 2006-05-12
- [뷰티] 임신때문에 한의원을 다.. 3 2006-1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트윈맘
'06.2.6 10:00 PM온 집에 배여있는 전에 살던 사람들 냄새는 일단 있다 싶으면 좀 해선 잘 없어지지 않아요..
저희 친정 어머니도 고생 많이 하셨답니다...그리고...지금은 없어졌어요...
계속 냄새를 잡는 수 밖에 없어요...뿌려서 냄새 없애는 거랑...은은하게 향이 나는 거랑...시간마다 팍팍 뿌려주는 향이랑...그렇게 계속 신경 쓰시면 없어집니다...
인공향으로 하면 더 골치 아프구요...비싸도 천연향으로 해보세요...^^...2. 바라마
'06.2.7 10:09 AM향을 피워보세요. 절이나 제사때 쓰는 것으로..
냄새가 좋은 것으로 골라 피우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