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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나름 정원....이랍니당...ㅋㅋㅋ

| 조회수 : 5,782 | 추천수 : 132
작성일 : 2009-04-01 22:29:02
꼬맹이 화분들이 올망졸망....

그래도 울집 나름 정원이지용........ㅋㅋㅋ  민망민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민
    '09.4.1 10:53 PM

    알록달록 꽃화분들이 이쁘고 귀엽네요..
    우물에 물먹는 말이랑 젖소도 엄청 귀엽고..
    뜨신 바닥에 배깔고 누워서 계속 쳐다보고 싶을듯...

  • 2. 생명수
    '09.4.2 3:04 AM

    죠기 두번째 커피나무죠? 얼마전에 아이키아에서 저도 사왔는데...
    아기자기 귀엽네요.

  • 3. 소박한 밥상
    '09.4.2 3:51 AM

    훌륭한데요 ^ ^
    식물들이 크기에 비해 꽃을 풍성하게 살고 있어
    채광이 좋은 집인가 봅니다.
    조금 더 큰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때가........됐죠 ??

  • 4. 피노키오
    '09.4.2 11:21 AM

    저희집이랑 비슷하네요...흐흐

  • 5. jade
    '09.4.2 11:24 AM

    넘넘 예뻐요. 초록이들은 언제나 내 자식들이죠..

  • 6. 란2성2
    '09.4.2 12:00 PM

    훌륭한 정원 입니다~`
    사진 맨 왼 쪽에 있는 화분
    꽃이 탐스럽네요
    잘 키우신 걸 보니 정말 부지런 하신가 봐요
    예쁜 꽃 잘 보고 갑니다

  • 7. apple
    '09.4.2 1:10 PM

    거실 걸레질 하실려면 손이 무척 바쁘실듯 ㅋㅎㅋㅋ
    귀엽게 잘 정리해 두신것 같네요. 덕분에 눈이 더 예뻐지는 듯 합니다.

  • 8. 훗..-_-
    '09.4.2 3:40 PM

    유일하게 살아남은..라벤더가 처량하게 절 쳐다보는 저희집과는 전혀 딴판이십니다..*_*

    부럽습니다..*_*

  • 9. fiona
    '09.4.2 5:41 PM

    정원이 소담 스럽군요,,보기 좋습니다,,^^

  • 10. 피어나
    '09.4.2 8:45 PM

    마소가 뛰노는 엄청난 규모인데 정원이라 불러도 될까요? ^^;;

  • 11. 분홍이
    '09.4.14 11:16 AM

    윽..전 데리고 온 애들이 분갈이하고 하루만에 비실거려서 자유게시판에 sos 치고 왓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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