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장식접시를 활용한 인테리어

| 조회수 : 9,351 | 추천수 : 200
작성일 : 2008-03-13 10:38:25

 



 


 


 



 



 



 


이국적인 분위기와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장식접시를 식탁쪽 벽에 걸어두고


 


샹들리에 아래서 식사하면 근사한 레스토랑 같겠네요.^^


 


오래된 포셀린 베이스에는 향기 가득한 후리지아 몇송이, 슈가볼은 볼펜꽂이로.....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oy
    '08.3.13 1:30 PM

    식탁이랑 의자 이쁜데,
    화분을 빼고 식탁을 제 자리 잡게 해주심이 어떨런지요.
    이쁜 식탁, 의자가 벽보고 우는거 같아요.

  • 2. silvia
    '08.3.13 9:00 PM

    화분이 너무 근사하네요~ 저런 거 사고 싶어서 돌아 다니는데 잘~ 안보여요..

    그리고 쯔비벨 모양 연필꽂이로 쓰시는 화병도 이뿌구,,,,

  • 3. 미조
    '08.3.13 11:45 PM

    식탁 바로 뒤에 있는게 냉장고라 자리가 좁아서 붙여두신것 같은데요??
    식구가 별로 없다면 평소에 저렇게 두고 많이들 쓰시던걸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좋네요
    요즘이 후리지아 철인가봐요. 후리지아 보면서 혼자 추억에 젖어드네요^^

  • 4. 하니맘
    '08.3.14 9:31 AM

    기어이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요... 식탁이 넘 괜찮은데
    어디 제품인지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 5. 베로니카
    '08.3.14 10:58 AM

    마x렌상점 거에요.^^

  • 6. 금순이
    '08.3.16 10:04 AM

    아기자기 깔끔하니
    좋은데요.
    접시속 그림이 공주님들이네요.ㅎㅎ
    행복하게 사세요.

  • 7. miho
    '08.3.16 12:14 PM

    저도 저 불루색..접시 있는데..어떻게 벽에 다셨나요??
    넘 깨끗하고 세련되..보이네요..
    전 늘 테이블위에 세워만 두어서..~

  • 8. 베로니카
    '08.3.16 1:01 PM

    접시행어에 끼운다음 벽에 못을 박아서 걸었어요. 벽에 못박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장식장이나 피아노위에 올려놓으면 이쁘죠.^^

  • 9. yaani
    '08.3.25 1:25 AM

    티비장 너무 멋지네요.
    어디서 살 수 있는지 알려주실래요?

  • 10. 베로니카
    '08.3.25 2:55 AM

    티비장도 마들렌상점 겁니다. 근데 이게 너무 비싸요. 품질도 그다지 좋은편이고 아니고 국산도 아니라 하네요. 목공소에 직접 의뢰하시면 60만원정도 든다고 합니다.

  • 11. 아리
    '08.3.26 2:43 PM

    베로니카님 샹드리에 넘 머싯떠여~~ㅎㅎ

    저도 사고 싶은데 어디서 사나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3 테이블에 나비두마리~~ 2 민우맘 2008.04.05 8,762 184
312 이불커버 만들어 봤어요 23 세잎 2008.04.04 9,118 139
311 포인트 시트지만 붙였을 뿐인데~♡ 2 달마시안 2008.04.04 11,592 200
310 새로꾸민 신혼집이에여~~~ 25 고씨댁 2008.04.03 15,657 199
309 조각을 이어가는 기쁨... 10 어중간한와이푸 2008.04.02 8,376 215
308 북유럽 인테리어로 새봄맞이~~ 7 카드값줘체리 2008.04.02 14,062 187
307 이사한 우리집 부엌... 8 하늘사랑 2008.04.02 14,242 260
306 걸레담는 통 11 깍두기 2008.04.01 11,787 219
305 꽃꽃이가 부담스럽다면 ~~ 5 세잎 2008.04.01 7,897 179
304 봄맞이커텐 두~~울 8 세잎 2008.04.01 7,605 159
303 이쁜 부엌들이 많지만... 12 에디맘 2008.04.01 13,177 239
302 유치원에 가는 레이나의 유치원용품 만들었어요. 15 miki 2008.03.31 8,249 217
301 혼자 꾸민 20대 싱글 자취방 ^^ ;; 8 하니앤선스 2008.03.31 12,435 319
300 정리 하다가~~~~~ 8 지니 2008.03.28 10,952 265
299 늦었지만, 해피 이스터! (Happy Easter!) 16 sweetie 2008.03.25 10,062 207
298 봄단장한 아들방과 밋밋한 식탁벽의 꾸미기 5 세잎 2008.03.24 14,992 232
297 부활절 계란 꾸몄어요~ 11 숀 & 션 맘 2008.03.23 5,942 114
296 고마움의 표시로 만든 방석입니다 17 세잎 2008.03.23 9,039 235
295 부활절 계란 드세요.^^ 5 베로니카 2008.03.22 5,237 175
294 칼라박스리폼 2 플하다 2008.03.21 8,201 196
293 주물로 된 차주전자 2 cera 2008.03.21 8,111 259
292 주방 리모델링했어요... 25 mintkid 2008.03.21 17,456 252
291 거실에 책장설치했어요. 14 아이비 2008.03.21 12,240 220
290 한쪽 벽 책꽂이 정리했어여~^^; 4 cozypost 2008.03.20 12,683 325
289 자동차침대 드뎌 오다 12 플하다 2008.03.19 9,179 192
288 유용한 인테리어 이벤트 모음~~ 1 카드값줘체리 2008.03.17 10,233 264
287 어린이집 이불주머니 만들었어요 10 레몬셔 2008.03.16 7,472 126
286 미루랑 만든 작은 정원-테라리움 49 tazo 2008.03.15 9,600 173
285 낡은책상이 다용도주방수납장으로~ 17 별꽃짱 2008.03.14 14,082 290
284 장식접시를 활용한 인테리어 11 베로니카 2008.03.13 9,351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