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저도 거실을 서재로
결혼 8년에 분가해서 아파트에 들어갔습니다.
분가라 살림을 다 사야하는 압박(?)이 만만치 않네요.
하지만 큰 맘먹고 거실을 서재로 꾸며 봤어요.
여기저기 알아보니 일룸이 제일 좋다고 해서 마련했구요.
중간에 원래는 5서랍장을 배치하는데 저는 컴책상을 넣어 봤어요.
TV는 어디있냐고 묻고 싶으시죠?
아직 안 사고, 못 샀답니다.
아예 안 살까 생각중이고요.
애들이 컴에서 놀다가 심심하면 책을 보는 좋은 점이 있네요.
혹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적극 추천입니다.
그나저나 아직 빈 칸들이 많은데 꽉꽉 책으로 채워야겠죠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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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조
'07.12.18 6:31 PM유리문이 달린건가봐요?
저희집도 나중에 애기 놓고 아이가 책읽을때쯤 되면
거실을 서재로 티비는 없애자 약속했네요^^
사실 지금부터 부모가 책을 읽어두면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2. fresno
'07.12.18 7:08 PM전 액박인데요..왜 안 보이는거죠?!!
3. 호빵
'07.12.18 8:11 PM저두 컴을 거실로 내놓을까 생각중인데.. 실천에 옮기신 님 멋져요~
4. 태호희맘
'07.12.18 8:49 PM미조님, 유리문을 달았어요. 먼지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요. 그래서 좀 더 돈이 들었죠.-.-;;
fresno님 어째야 보이는지 저도 모르는데.. 어쩌죠.
호빵님, 하시면 할 수 있어요. 칭찬 감사합니다. ^^5. 해바라기
'07.12.18 10:27 PM저흰 4단책장들(아시죠 한개 15000원짜리들..)만 쭉 세워서 책꽂아두고 사는데..
5살딸애는 심심하면 책빼서 읽어요..
안심심할때는 그림그리고,,오리고..붙이고..
이제 돌지난 아들은 책들고 다니는것이 놀이죠..
막 한장씩 넘기기단계로 넘어갔구요..
거실에 텔비젼 없고, 책만 있으니 참 좋습니다..
이런 멋진 책장까지 있으면 더없이 좋겠지만,,
아쉬운 대로 저는 만족하고 삽니다...6. 슈바빙
'07.12.18 10:47 PM거실을 서재로 하신분들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전 드라마 넘 좋아해서 어려울것 같네요. 그래도 나날이 커가는 울 아들들을 위해선 TV를 치워야 하겠죠?7. 쌍둥맘
'07.12.19 1:43 AM가격과 어디 제품인지 알수 있을까요?
8. 새내기 새댁
'07.12.19 10:31 PM울 남편 티비 넘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9. 태호희맘
'07.12.20 11:00 AM쌍둥맘님, 일룸이란 회사 제품이고요, 그 회사제품이 정찰제라 좀 무리좀 했습니다. 대리점에 문의하시면 가격은 아실 수 있을 거에요 ^^ 전 이것저것 같이 사서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 나고, 200이상 들었습니다.
10. cocoroo
'07.12.20 11:54 AM - 삭제된댓글저 아래 거실에 테이블만 일단 놓았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책장을 수배중인데
이거 저의 로망, 유리문 책장이네요~!
유리문이 여닫을때 위험하지는 않나요?
덜렁거린다던가, 모서리같은곳이 긁힐 염려가 있다던가..
(제가 조신하지 못해서...험하게 다루거든요)11. 태호희맘
'07.12.20 12:31 PM이거 답글쓰는 재미가 있는데요 ^^ ;;
코코루님, 5살짜리 우리 딸이 열고 닫는데 지장없습니다. 단단해요.
강화유리라고 들었거든요. 제가 써 보니 일룸 제품이 정말 튼튼하기는 한 것 같아요.
아직은 오래되지 않아 긁히는 건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지금으로서는 대만족이에요.
혹 책장을 하시게 되면 꼭 유리문은 권하고 싶어요. 먼지 감당할 수가 없어요. -.-;;12. 33
'07.12.23 3:07 AM우리집꺼라 똑같은 책장이네요^^
13. amortwin
'07.12.25 9:12 PM저희도,,작년에 둥이들 일룸으로 책장 사줬어요,,나중에,또 구입할 생각하니까,, 처음에 무리여도 사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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