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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천냥금 키우기 편하고 앙증맞아요~

| 조회수 : 9,790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3-15 19:56:58


풍수상 방에 빨간 꽃이 있으면 좋대요~

항상 난을 뒀었는데 한 계절 지나기 무섭게 죽어버려서

이번엔 천냥금이란 녀석을 뒀어요.

열매가 맑은 빨강이라 정말 앙증맞고 키우기도 쉬워요.

가격은 마트에서 8천원.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선미애
    '13.3.16 9:08 AM

    저희집 천냥금은 너무 늙어서 이젠 별로 안이쁜데
    맑음님 껀 너무 싱싱하고 젊어보이네요^^
    천냥금 만냥금 매번 헛갈리는데 다시 한번 찾아보러 갑니다 ㅎ

  • 2. lately33
    '13.3.16 1:52 PM

    맑아보여요 참 예쁘네요 ^^

  • 3. 맑음
    '13.3.16 7:26 PM

    늙어요? ㅎ 우리집 천냥금 곱게 늙어줬으면..
    넘 미워지면 베란다 놀러오는 직박구리한테 바칠 지도 몰라용

  • 4. 바위솔
    '13.3.18 1:40 PM

    싱그럽네요.^^
    제가 5년째 키우는 천냥금도
    늙어서 생동감이 덜해요;
    겨우내 베란다에서 강하게 키웠더니
    올봄엔 새싻, 새순이 많이 돋아 기대되네요.

  • 5. 피치베리
    '13.3.18 5:45 PM

    전 작은걸로 샀는데 물을 자주 주지 않아서 그런지 말라버렸어요. 어쩌나ㅏ....

  • 6. 닌토
    '13.3.19 1:37 PM

    저도 화초는 좋아하는데 잘 키우는 재주가 없어 행운목하고 산세베리아 말곤 다 죽어나가는데 천냥금은 몇달째 잘 자라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물만 주면 별탈없이 지내는거같아요 ㅋ

  • 7. 수영짱
    '13.3.27 9:54 PM

    화분 정리하고 싶네요. 새로운 싱싱하고 상큼해 보이는 걸로......

  • 8. 포로리얌
    '13.9.14 3:46 PM

    천냥금 우리집 껀 ㅠ ㅠ
    저한텐 스킨답서스나 호야가 쉬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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