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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들옷

| 조회수 : 6,307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12-30 16:18:09

남들보다 조금길고 많이 날씬한 44개월 아들 겨울 실내복

기모원단으로 따숩게 만들어 봤어요.

너무 허전한듯해서 이니셜을 아플리케를 했더니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걸리더군요.

다음번엔 안하는걸로

 

 

상콤한 사과내복

다만들고 한참을 입고도 동생이 말해줄때까지 바지부분 사과패턴 뒤집어진걸 모르고 있었어요.허허허.

연두색 바지1개추가하여 번갈이 입히고 있습니다.

한참전에 사모아 두었던 스머프 와펜3종 모두 투척.

맨위 츄리닝과 같은 곳에서 산 기모 원단인데 이진한 회색이 더 신축성과 촉감이 좋더라구요.

역시 인터넷 쇼핑은 촉감을 알수 없어서 힘듭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걸작품
    '14.1.2 10:17 PM

    예뻐요 너무너무.... 아직 재봉의 실도 못 꿰지만 언젠가는 내 손수건이라도 만들리라고 다짐하곤합니다.
    진정 신의 손이십니다.

  • 면~
    '14.1.9 10:40 AM

    ^_^ 고수님들따라가라면 아직 한참 멀었지요.
    손수건은 손바느질로도 충분히 하실수 있을꺼 같은데 시작이 반이라고 바늘귀에 실부터 꿰어보세요.

  • 2. 정경숙
    '14.1.3 12:07 AM

    넘넘 편하고 이뻐 보여요..
    사실은 올리신 날 봤었는데..
    스마트폰이어서 댓글 달다 날라갔어요..
    오늘 로그인 한 김에 힘내라고 응원글 드립니다..
    전 요즘 제옷 만든다고 애들 옷은 좀 등한시해서..
    자꾸 하다 보면 옷을 잘 안사게 되요..
    하나 만들지뭐..
    정작 외출하려 보면 입을건 없고..
    필왔을때 열심히 이쁘게 만드셔요..

  • 면~
    '14.1.9 10:42 AM

    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나 아무래도 편한옷위로조 사고 만들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그쵸그쵸 외출복으로 맘먹고 하나씩 만들어야하는데
    만들다보면 집에입는 편한거 위주로 만들어서 나갈때는 입을게 없드라구요.

  • 3. 김혜선
    '14.2.2 8:41 PM

    아이고, 새댁 면~ 님을 뵌지 얼마 안되것 같은데..
    벌써 아이 엄마가 되서 옷까지 만드시는군요.
    음식이면 음식, 거기에 옷까지..
    도대체 못하는게 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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