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전날은 거창으로 여행을 하고 온천도 즐겼습니다.
오가는 길이 명절 전 날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 한산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유로움이라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설날에는 영화관에서 "휴민트"를 관람후
설 당일 영업을 하는 식당에서 외식으로 즐거움을 더하고
마지막날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에 "왕과 사는 남자"로 연휴를 마감했습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역시 영화관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별미는
팝콘과 콜라인것 같습니다.
이제 가족 모두가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다시 분주한 일상이지만 며칠 후 다가오는 연휴가 기대 됩니다.
이제야 연휴가 분주하지 않고 차분하게 여유가 생긴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