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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 조회수 : 2,34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1-19 21:43:39

고장나서, 꼼짝 않하고 화내는 애기에요

환묘복 느낌 너...,,무 싫데요. ㅋ ㅋ

그래도, 아직 상처가 덜

아물었고 드레싱은 너덜너덜

어쩔수가없다

어 쩔.수.가.없.다.

 


주먹만한.꼬맹이도.화가나니

일케 무섭네요.

 

 


의사쌤 목요일에 꼼꼼하게 드레싱해주신걸

밤새, 누더기를 만드신 애기공쥬 

키큰거 보이시나요?

 

심심할까봐

형아들 안쓰는 스크레쳐 넣어주고요.


 

 

토리언니 6개월때 중성화수술때

입혔던 환묘복, 물려입히고,

잘맞네요.




입히자마자, 옆으로 픽.

나동그라져버림

 

 

에미야.. 날좀.일으켜라. 뭐.이런 설정.

 

 

 

 

 

 

여러분 심장부여잡으세요

얘는.옷이.날개에요

옷입히니 얼굴이 더 이뻐보입니다. ㅎ ㅎ








애기공쥬,

방금전 헤어지고 왔는데,

보고싶네요. ㅎ ㅎ 

 

빨리빨리.마음을.정하시고

델꾸가세요

챌시 (sooheena)

일하며 남매 키우는 엄마에요~셋째로 까칠한 턱시도 냥이도 입양했어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
    '26.1.19 11:28 PM

    첼시님 애쓰시네요
    예쁜 애기냥이 얼른 좋은 인연이 닿기를 기도할게요

  • 2. 호미
    '26.1.20 7:26 AM

    너, 뭐야!!
    왤케 예뻐!!

  • 3. 칠천사
    '26.1.20 9:29 AM

    정말 예쁘네요~

  • 4. 그린토마토
    '26.1.20 12:22 PM

    너무 너무 예쁘네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해라

  • 5. 유브갓메일
    '26.1.20 1:23 PM

    첼시천사님 정말 정말 데려오고 싶네요
    집에있는 코? 고양이보다 더 이쁘군요.
    애들 아버지는 아직도 집에 고양이가 있다는걸 모르는채로 2마리가 되었습니다
    집이 조금 넓어서 끝방에 물레방아며 타워인가 다 설치해줬어요,애들아버지 외박할때,게다가 애기들이 얌전한 편이어서 들키지는 않아요,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둘다 아파트에서 주먹만한걸 데려와 우유로 키워서 이제 일이년이 되어갑니다.
    털 아니면 정말 손갈데가 없는데 이쁜건 이루 다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누가 더 빨리 데려가시면 행운일텐데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이실지....고맙습니다 첼시님

  • 6. 관대한고양이
    '26.1.20 6:48 PM

    쪼꼬미 이빨 화난 애기 너무 귀엽네요
    부디 좋은 가족 만나길

  • 7. 나무상자
    '26.1.21 12:22 AM

    첼시님 만난 행운의 아가라 얼마나 다행인가요!!!!!
    분명히 앞으로 줄줄이 남은 복으로 좋은 가족 만나리라 믿습니다♡♡♡♡♡♡
    이쁜 아가, 쓰다듬어 보고 싶네요. 이뻐라♡♡♡

  • 8. happyyogi
    '26.1.21 2:13 PM

    아고 얼마나 불편할까. ㅎㅎ 점점 이뻐지네요. 아기 좋은 분 만나길~ 첼시님도 감사합니다.

  • 9. 유브갓메일
    '26.1.21 5:02 PM

    아직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네요
    코카스라고 하던가 그 종류요,우리집에도 있는데 이렇게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니 그런데 그종류 고양이는 털이 다르네요 어떻게 부드러운지 자꾸 만져보고싶은데 제가 목욕시킬때 잘못해서 저를 싫어해요,노란 고양이와 달리 털이 덜 빠지는 것도 신기한데 치즈고양이는 자주 빗겨주는데 얘는 만지려하면 도망가버려서 빗기지를 못해요

  • 챌시
    '26.1.22 9:28 AM

    고양이 기억력이 생각보다 오래가요. 싫은 기억을 특히 잘 않잊버린데요. 저도 목욕 시키다 실수로 그릇을 꺠는 바람에 그 소리에 너무 놀라서 저를 보면 아직도 무서워 하는 아톰 이라는 치즈냥이가 있어요.ㅎㅎ 지금 6개월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절 보면 무서워해요. 다행이 조금씩조금씩 신뢰가 싹트는 중이에요. 고양이 빚질은 아이들 건강에 굉장히 좋은거라 포기할순 없어요. 사람에게도 좋구요. 털이 많이 정리가 되거든요. 일단,,손잡이가 있는 빚이 좋구요. 콧잔등 윗부분, 정수리 이마 뒤통수 부분 거기 아주 조금씩만 살짝 살짝 쓸어주시고, 손을 떼세요. 10초, 정도 쓰다듬는정도로 해주시고, 맛만 보여주듯 해주세요. 그렇게 몇주, 몇달,,하시다 보면,,빚질이 세상 좋다는걸 스스로 알고,,빚만 보면 나동그라지는 아이들이 대다수에요. 너무너무 놀란 경험이나 무서웠던 경험을 가지고 있거나,,사람에 대해서 상처가 많은 아이들은 더더욱 처음,,시작을 무리하시면 않되요. 저도..잘난척 떠들지만,,실수도 많이 합니다..크게 물려본적도 있구요. 어릴때부터 동물들에게 저는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성격이라,,,제가 봐도 너무 위험했던 순간이었어요. 아이가 가진 상처나 트라우마 등등을 꼭 고려하시기 바래요. 말을 서로 못하니..짐작을 해야하는 어려운 점이 많지만,,,늘 조심조심 하시는게 서로 좋답니다. 다치실까봐 염려되서 꼭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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