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나서, 꼼짝 않하고 화내는 애기에요
환묘복 느낌 너...,,무 싫데요. ㅋ ㅋ
그래도, 아직 상처가 덜
아물었고 드레싱은 너덜너덜
어쩔수가없다
어 쩔.수.가.없.다.
주먹만한.꼬맹이도.화가나니
일케 무섭네요.
의사쌤 목요일에 꼼꼼하게 드레싱해주신걸
밤새, 누더기를 만드신 애기공쥬
키큰거 보이시나요?
심심할까봐
형아들 안쓰는 스크레쳐 넣어주고요.
토리언니 6개월때 중성화수술때
입혔던 환묘복, 물려입히고,
잘맞네요.
입히자마자, 옆으로 픽.
나동그라져버림
에미야.. 날좀.일으켜라. 뭐.이런 설정.
여러분 심장부여잡으세요
얘는.옷이.날개에요
옷입히니 얼굴이 더 이뻐보입니다. ㅎ ㅎ
애기공쥬,
방금전 헤어지고 왔는데,
보고싶네요. ㅎ ㅎ
빨리빨리.마음을.정하시고
델꾸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