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연탄불로 구어주는 갈비

| 조회수 : 2,01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5-16 09:22:33

 

가끔 즐기는 고기라도 소갈비는 지출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나마 돼지갈비도 봉사정신으로 굽느라 입에 들어가는 것도 없습니다.

 

먹고 나면 손과 옷에 냄새가 배이는 것 또한 탐탁지 않습니다.

 

연탄불 석쇠에 전문가가 구어 내오는

돼지갈비의 맛이 환상적이었습니다.

 

내가 굽지 않으니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아내와 실컷 먹고 왔는데 또 먹고 싶어집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5.16 1:10 PM

    오늘은 바빠서 아직도 점심전인데
    아놔~사진을 보니 꼬르륵 소리가 절로 나네요
    남이 구워준거라 더 맛나셨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드셔서 백만배는 더 맛있게 드셨을거에요^^

  • 도도/道導
    '25.5.18 7:49 AM

    맞습니다.
    구워주는 사람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기니 백만배 천만배 맞있었습니다~ ^^
    댓글 고맙습니다.

  • 2. 밤밤이
    '25.5.16 2:52 PM

    어딘가요? 맛나보여요 부럽
    승일식당이랑 분위기 비슷하네요

  • 도도/道導
    '25.5.18 7:50 AM

    한눈에 알아 보시는 군요~ 승일식당 맞습니다.
    부러우실 것은 없고 시간 나시면 그 맛을 아실 테닌 다녀가세요~ ^^
    댓글 고맙습니다.

  • 3. 예쁜솔
    '25.5.16 11:04 PM

    비주얼이 짱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냄새가 갈비 굽는 냄새라던데...화면을 뚫고 냄새가 나올거 같아요.

  • 도도/道導
    '25.5.18 7:51 AM

    반갑습니다~
    보이는 것에서 공감하시니~ 그 맛도 보시기를 권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2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33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1,58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936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05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083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95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637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651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066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3,934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580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631 0
23249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1,907 0
23248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1,998 0
23247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1,491 0
23246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9,342 0
23245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706 0
23244 고희를 시작하다 4 도도/道導 2026.01.02 1,115 0
23243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1,269 0
23242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952 0
23241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373 0
23240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823 0
23239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500 1
23238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976 0
23237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8,304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