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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앉을 자리가 아닙니다.

| 조회수 : 61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9-26 07:30:57

 

빈 의자가 있으면 모두가 앉을 수 있지만

앉을 자리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

 

앉을 자리가 아니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

 

눈치 보며 슬며시 앉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

말하는 사람이 없으면 앉고 보는 사람도 있고

말해도 무시하고 앉는 사람도 있다.

제지하면 싸우려고 달려드는 사람도 보인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눈살을 찌뿌리게 한다.

 

꽃밭에 있는 의자가 얼마나 버텨줄지

그리고 주변이 얼마나 훼손될지 걱정이 된다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리
    '23.9.26 11:47 AM

    좋은 말씀입니다.
    너무 마음에 와 닿는데 현실이 씁쓸하네요

  • 도도/道導
    '23.9.26 12:31 PM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좋은 말로 받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2. 도도/道導
    '23.9.26 12:31 PM - 삭제된댓글

    씁쓸한 현실 속에서도 좋은 말로 받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움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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