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연화정과 연꽃

| 조회수 : 1,67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7-29 07:58:17

연화정이 예전에 3층 정자로 편의점과 카페 전망대가 있었는데
단층 도서관으로 바뀌었네요
공원에 도서관이라 어울리기도 하고 이질 감도 있습니다.
현재 연꽃과 연 향이 의자에 앉아 책을 보기 보다는 연 멍의 분의기가 더 어울립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7.29 11:06 AM

    카페 전망대 도서관...
    다 연꽃과 어울리는데요?
    카페에서 연잎차를 팔면 좋겠네요.
    연잎차 한 잔 마시고
    전망대에서 꽃을 감상하다
    도서관에서 시라도 한 수 읽는다거나...ㅎㅎ

  • 도도/道導
    '22.7.29 8:08 PM

    카페도 없어지고 전망대도 없어졌습니다.
    공원에 도서관이 연화정이라는 이름만 물려 받았습니다.
    도서관이니 시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빠른 댓글에 빠른 답글을 달 수 있어 감사합니다~

  • 2. 진실
    '22.8.4 12:01 PM

    연화정에가면
    나도 시인일것같은 황당한착각이 ㅎㅎ
    공감버튼도 추천버튼도 없어 늘 아쉽지만ㅠㅠ
    혹시 youtube 하신다면
    구독은 물론 좋아요와 알림설정은 당연
    도전해보세요
    늘 앉아서 차려논 밥상을 받으면서
    송구한마음에 youtube 제안을..
    날이 더워 제가 헛소리를 ㅠㅠ

  • 도도/道導
    '22.8.5 3:11 PM

    연화정에 가시면 시인이 되실 겁니다~ 마음이 곧 정서이니까요~ ^^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몇 컷 올려 놓은 것이 있지만
    독자를 모을 만하고 좋아요를 받을 만하지 못해 습작하고 있습니다
    제안과 댓글 감사한 마음으로 새기겠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3. ㄱㄴㄷㄹ
    '22.8.13 10:39 AM

    도서관과 연못의 조화가 참 곱네요.
    시조라도 읊어야할 것 같은 고혹적인 곳이네요.

  • 도도/道導
    '22.8.19 10:45 AM

    조용하고 한적하기도 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4. ㄱㄴㄷㄹ
    '22.8.13 10:40 AM

    언젠가 가보고 싶은데 이곳의. 지역이나 장소는 어디일까요?

  • 도도/道導
    '22.8.19 10:46 AM

    목록에 적어 두세요~
    지역은 전북 전주입니다.
    장소는 덕진 공원이구요~
    댓글에 늦게 응답해서 죄송하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42 어둠을 조장하는 것들을 도도/道導 2022.10.06 86 0
25741 무당 거미의 작두타기 2 도도/道導 2022.10.05 146 0
25740 익명뒤에, 가면뒤에, 숨어도 다 드러납니다. 2 도도/道導 2022.10.04 250 0
25739 한국 통일 (휘호추가) 2 도도/道導 2022.10.03 226 0
25738 사진이 즐거운 이유 2 도도/道導 2022.10.02 247 0
25737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노래를 2 도도/道導 2022.10.01 276 0
25736 하루가 순조롭고 행복하기 위해 6 도도/道導 2022.09.30 300 0
25735 그 끝에서 느낄수 있는 감동 2 도도/道導 2022.09.29 248 0
25734 횡재와 행복은 가까운 곳에 2 도도/道導 2022.09.28 328 0
25733 초석을 내가 놓고 함께 할 수 있기를 2 도도/道導 2022.09.27 272 0
25732 이 나라가 상쾌하고 깨끗한 나라이기를 2 도도/道導 2022.09.26 347 0
25731 스며드는 가을의 감성 2 도도/道導 2022.09.24 498 0
25730 원님 덕에 나팔 분 날 2 도도/道導 2022.09.23 618 0
25729 이름이 바뀌어도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2 도도/道導 2022.09.22 621 0
25728 9월 23일 임진각평화출정식 소개합니다 4 행복나눔미소 2022.09.22 578 1
25727 그대 그리고 나~ ♬ 2 도도/道導 2022.09.21 639 0
25726 동네 찻집에서 얻는 즐거움 2 도도/道導 2022.09.20 842 0
25725 자리 배치 2 도도/道導 2022.09.19 770 0
25724 황하 코스모스 (노란 코스모스)를 배운날 2 도도/道導 2022.09.18 817 0
25723 하루에 한번 쓰는 글이 도배처럼 되었습니다. 14 도도/道導 2022.09.17 1,144 1
25722 역시 오늘도 새로운 시작입니다. 2 도도/道導 2022.09.16 835 0
25721 날마다 다른 세상 2 도도/道導 2022.09.15 883 0
25720 가을 바닷가는 여유롭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9.14 1,040 0
25719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 2 도도/道導 2022.09.13 1,028 0
25718 올해는 꽃게가 풍년 2 도도/道導 2022.09.12 1,42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