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boll jointed doll 구체관절인형

| 조회수 : 2,26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11-08 19:35:54
얼마전에 자게에 구체관절인형에 관해서 
물어보던 사람입니다. 

다행히 인형을 입양해  
옷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금사로 된 원피스도 예쁘고요. 



깜장 원피스가 개인적으로는 분위기도 있고 
마음에 드네요. 



메이크업이 제일 어려웠는데 막상 사진으로 보니 
예쁘네요.
다음엔 더 잘해줘야겠어요.



그냥 아직은 재미있게 만드는 수준인데
노랑저고리에 흰 치마는 오늘 아침에 만들었습니다.

저고리는 다음에 하면 더 딱맞게 해줘야겠네요
원단이 좀 두꺼워서 붕 떴네요.

머리에 쓴건 제 팔찌였던 레이스입니다.
인형이 분위기도 있고 예쁘네요.

인형놀이 하니까 심심하지도 않고
재미있네요.
중3때까지 인형옷 만들며 놀던 생각도 나고
최근 너무 좋습니다.

82분들의 가르침과 조언 새기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이
    '20.11.8 9:19 PM

    이렇게 분위기 있고 섹시한 인형은 처음 봐요.
    인형하고 옷하고 너무 잘 어울리고요~
    손재주 정말 좋으시네요!!

  • Juliana7
    '20.11.18 1:34 PM

    감사합니다. 댓글이 늦었네요.

  • 2. Juliana7
    '20.11.8 10:31 PM

    제가 메이크업도 하고
    옷도 만들고 예뻐하고 있어요.
    앞으로 잘 지내야지요.
    칭찬 감사합니다.

  • 3. 까만봄
    '20.11.9 12:39 PM

    우와~ 얼음 공주같아요.
    아가씨가 아우라가....
    멋져요^^

  • Juliana7
    '20.11.18 2:06 PM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볼께요.

  • 4. Juliana7
    '20.11.9 8:11 PM

    내용 몇자 고쳤더니 사진이 날아가서
    다시 올렸더니 순서가 좀 엉망됬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초록
    '20.11.10 1:33 PM

    초등때 마론인형 가을운동회때 운동장 한켠에 늘어놓고 팔던 잡상인한테 사서 옷은 집에 있는 천들로 바느질해서 해 입혔던 기억이 나요 ㅋ ㅋ

  • 6. Juliana7
    '20.11.13 2:58 PM

    저도 마론인형 가지고 놀다가 나중에 옷을 만들어입히곤 했었답니다. 초록님 반가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3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 4 ) 8 행복나눔미소 2020.12.12 2,881 3
25632 겨울로 들어 왔지만 2 도도/道導 2020.12.12 652 0
25631 백제의상 인형옷 급조 했습니다.^^ 12 Juliana7 2020.12.11 2,527 2
25630 결실할 수 있는 축복 2 도도/道導 2020.12.11 488 0
25629 3 계절을 봅니다. 4 도도/道導 2020.12.10 654 0
25628 한국적 얼굴의 인형입니다. 저고리 조바위 장착 38 Juliana7 2020.12.09 3,623 1
25627 일과를 마치고 맞이하는 석양 2 도도/道導 2020.12.09 568 0
25626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14 호옹이 2020.12.08 1,320 0
25625 요리를 돕는 챌시 14 챌시 2020.12.03 2,532 2
25624 누군가를 위해 2 도도/道導 2020.12.03 593 0
25623 내 자리를 보다 2 도도/道導 2020.12.02 617 0
25622 이번에는 가을이 다 쏟아졌습니다 2 도도/道導 2020.12.01 936 1
25621 운치가 있는 강가 5 도도/道導 2020.11.30 784 0
25620 연기 속에서 성탄 트리를 만나다 2 도도/道導 2020.11.29 756 0
25619 내 이름으로 등기는 안되 있어도 4 도도/道導 2020.11.28 1,019 0
25618 남바위 두점 9 Juliana7 2020.11.27 1,895 0
25617 냥이는 냥이를 자꾸 부른다 18 챌시 2020.11.27 2,358 0
25616 별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12 도도/道導 2020.11.25 1,293 2
25615 월악산 & 충주호 제비봉 7 wrtour 2020.11.25 742 2
25614 두부 16 수니모 2020.11.23 1,779 1
25613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6 ilovemath 2020.11.23 1,849 0
25612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26 Juliana7 2020.11.20 2,431 0
25611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1,177 2
25610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3,660 1
25609 10살 팔베개냥 2탄 어디서나 잘자요 15 0o0 2020.11.19 1,836 9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