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부르면 뛰어오는 냥이

| 조회수 : 3,407 | 추천수 : 4
작성일 : 2020-11-06 11:18:20




불러도 대답 없는 사람보다 부르면 뛰어오는 네가 정겹다
곁에 있어도 반응 없는 사람보다 가까이에서 야옹거리는 네 녀석이 살갑고 예쁘다
아침 식사를 원하는 마당 냥이의 야옹거리는 소리가 반갑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20.11.6 11:24 AM

    쳐다보는 눈길이 참 예쁘네요, 울딸이 고양이 엄청 좋아하는데 전 아직은 보는것만...

  • 도도/道導
    '20.11.6 1:50 PM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움을 얻을 수 있으면 더 없는 행복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53불곡이
    '20.11.6 12:15 PM

    빛 받은 몸체의 실루엣이 느무 예쁘네요

  • 도도/道導
    '20.11.6 1:51 PM

    실루엣은 질감을 살리기에 그만이죠~ ^^
    댓글 감사합니다.

  • 3. 아미달라
    '20.11.6 12:55 PM

    저렇게 얌전한 꼬리는 처음 봅니다 ~

  • 도도/道導
    '20.11.6 1:52 PM

    ^^ 얌전한 꼬리라~
    그러고 보니 정말 그렇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4. 날개
    '20.11.6 4:46 PM

    아웅...넘 예뻐요.참으로 조신한 냥이네요^^
    동물들이 제 이름부르면 내게 오는 느낌은 얼마나 신기할까요? 저도 경험해보고 싶어요.

  • 도도/道導
    '20.11.7 8:35 AM

    신기하지 않아요 많은 교감만 있으면 됩니다 그만큼 시간이 필요하죠
    짐승들은 자기를 좋아하고 지배할 만한자를 따르잖아요~ ^^
    댓글 감사합니다.

  • 5. hoshidsh
    '20.11.6 5:27 PM

    너무너무 예쁜 아기냥이네요!
    귀가 쫑긋. 정말 귀여워요.

  • 도도/道導
    '20.11.7 8:36 AM

    네~ 아직은 어린녀석이죠~ 그래서 더 귀여운 것 같습니다.
    원래 아지들이 귀엽잔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관대한고양이
    '20.11.7 10:18 AM - 삭제된댓글

    나 밥 챙겨주는 사람 좋은 사람~~♡♡♡

  • 도도/道導
    '20.11.7 11:18 AM

    인지상정이지 싶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7. Juliana7
    '20.11.8 10:39 PM

    너무 예쁘네요. ^^

  • 도도/道導
    '20.11.9 6:12 PM

    예쁘게 볼 수 있는 마음이 예쁘기 때문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8. ㅁㅁㅁㅁ
    '20.11.16 9:49 AM

    남편보다 낫네요 ㅋㅋ

  • 도도/道導
    '20.11.16 9:27 PM

    헉~ 그렇게 심한 농담을 ㅎㅎㅎ
    남편분이 들으시면 섭섭하시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6 한숨 1 연두연두 2026.02.14 184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610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094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314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360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586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694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31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675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19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01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14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83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49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69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871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93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1,970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1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97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64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66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85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764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3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