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보며

| 조회수 : 88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9-09 08:43:17



비행기에 타고 안 타는 것은 내가 결정할 일이다.
 무리에 합류하고 탈퇴하는 것도 내 결단에 의한다.
거기에 따르는 이익과 불이익은 본인의 판단에 의한 결과이다

스스로가 한 일에 대해서는 생각을 게흘리 하면서
아름답고 좋은 열매만 취하려는 의대생들이나
그들을 가르친다는 미명으로 조종하며 판단을 흐리게 하는
의학교수들의 파렴치한 교수질이 모든 의료계를 흔드는 볼상 사나운 꼴로 치닫는다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의 권익을 자신의 권익 보호에 유도하며
자신들의 결정을 이제는 구제하라고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벌이는 자들이
무슨 지성인이고 가르치는 자들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국시를 치르지 않는 것은 스스로 포기는 것으로 자신이 책임지는 일이다
시험을 치르지 않음으로 자격을 얻지 않는 것도 자신들이 결정한 일이다.
결시하면 점수는 없고 아무리 실력이 출중해도 평가가 없으면 자격은 없다

기초적인 상식도 없는 이들의 막무가내식 힘의 논리는 설득력이 없다.
 그것을 유도했던 어리석은 교수들이 이제와 불이익이 생길 것 같으니까 구제해야 한다는 억측을 펴고
스스로 결정하고 결시했던 자들이 무슨 근거와 논리로 구제를 바라는지 그들의 행위가 참담하다.

이러한 일들을 국가에 맡기기보다는 우리 스스로가 그들을 배재 해서 우리 삶의 질을 높여가야 한다.
이제는 내 삶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자를 것과 털 것을 구별하는 지혜로
그런 자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이제는 우리가 깨어야 할 때인 것 같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08 월악산 & 충주호 제비봉 7 wrtour 2020.11.25 917 2
    25607 두부 16 수니모 2020.11.23 1,904 1
    25606 퀘벡 냥이들 입양하기 6 ilovemath 2020.11.23 1,989 0
    25605 흰 저고리에 빨간 고름 그리고 레이스 속바지 26 Juliana7 2020.11.20 2,568 0
    25604 시골의 단상 6 도도/道導 2020.11.20 1,248 2
    25603 인형옷 삼회장 저고리 2점. 26 Juliana7 2020.11.20 3,744 1
    25602 강아지 무료분양합니다. 7 해남사는 농부 2020.11.18 3,542 0
    25601 팔베개냥 저도 공개해요~ 15 바이올렛 2020.11.17 1,884 0
    25600 추장네 고양이 세째 못생김입니다 17 추장 2020.11.17 2,172 0
    25599 임보 집을 내집처럼 그렇지만 진짜 가족이 필요해요(사지말고 입양.. 6 날아라나비 2020.11.17 1,380 0
    25598 저도 우리집 냥냥이들 자랑해요. 14 민쥬37 2020.11.16 2,382 1
    25597 63 Kg의 동아 8 도도/道導 2020.11.16 1,946 2
    25596 인형 저고리, 조바위, 당의 14 Juliana7 2020.11.15 4,660 0
    25595 이 날 제가 본 게 UFO 일까요? 7 Nanioe 2020.11.15 1,570 0
    25594 가을 속을 달린다 4 도도/道導 2020.11.14 722 1
    25593 인형 저고리 치마^^ 15 Juliana7 2020.11.13 3,797 2
    25592 대봉시의 변신을 위해 2 도도/道導 2020.11.13 1,062 0
    25591 용담호의 아침 4 도도/道導 2020.11.12 668 1
    25590 아롱쓰&마동석 4 날나리 날다 2020.11.11 1,130 0
    25589 마이산이 보이는 가을 4 도도/道導 2020.11.11 866 1
    25588 냥이는 냥이를 부른다고요? 22 행복나눔미소 2020.11.10 2,973 1
    25587 집사씐남 스압주의) 허허 오늘 계 타는 날(=팔배게 냥이 모임날.. 22 모브 2020.11.10 2,037 0
    25586 귀염둥이 냥이 비키에요 32 ilovemath 2020.11.10 2,811 1
    25585 냥이는 냥이를 부른다 16 챌시 2020.11.10 1,549 1
    25584 팔베개 냥이 신고합니다~ 15 apfhd 2020.11.10 1,97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