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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한적한 가로수길

| 조회수 : 86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17 11:08:27



사실 한적하지 않습니다.
차가 없는 순간을 담았을 뿐입니다.
내가 보는 것과 느끼는 것은 내 의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좋은 것을 보고 아름다운 말을 하고
행복한 일을 만들고 같이 누릴 수 있는 것 만을 생각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복 되고 행복한 날을 꿈꾸며 힘차게 한 주를 시작합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0.8.18 7:53 AM

    도도 님 주위는 다 천국처럼 아름다워요!

  • 도도/道導
    '20.8.18 9:22 AM

    제 주위가 아니라 모든 이들의 주변입니다.
    다만 님의 말씀처럼 아름다운 부분만 찾아내는 거죠~ ^^
    과찬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 2. 날개
    '20.8.18 10:46 AM

    도도님사진이 어제 오늘 코로나로 피로도가 거의 한계점에 오른 저의 심신을 좀 위로해주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 도도/道導
    '20.8.18 1:20 PM

    허접한 사진이 심신에 위로가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곧 끝날겁니다. ^^
    저도 님의 댓글에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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