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인애를 생각하다

| 조회수 : 611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8-05 23:22:23



비가 오면 생각하기 좋다
떨어지는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많은 이야깃거리가 잔잔하게 가슴을 적신다.
그래서 비 오는 날은 글쓰기에 좋다.

분주해서 할 수 없었던 시간이 몸과 마음을 멈추게 해서 
잊고 있었던 것들을 찾아  즐거움으로 보태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잡다한 소리들을 빗소리에 묻고 묵 향에 젖어 흐느적거리면 화선지 위에 붓이 춤을 춘다.
튀어 오르는 빗방울에 흙 냄새가 섞이고 
종이 내음과 묵 향이 어우러지기는 오늘이 딱 좋은 것 같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13 60마리 맘 냥이 2026.05.31 92 0
    23312 60마리 맘 3 냥이 2026.05.30 223 0
    23311 60마리 맘 5 냥이 2026.05.29 268 0
    23310 60마리 맘 8 냥이 2026.05.29 343 0
    23309 5.18을 잊지말자!!5월주먹빵 내돈내산 .,.,... 2026.05.29 683 0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2,264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507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521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2 공존 2026.05.24 621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3 단비 2026.05.23 1,451 0
    23303 200일 된 손녀.. 12 단비 2026.05.22 1,337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914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311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123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910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632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513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786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449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8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527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90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71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534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5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