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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봄이 퇴색해 간다

| 조회수 : 4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5-08 07:51:24



입하가 지나니 신록이 무성해 지기 시작하고

봄이 점점 퇴색해 간다

한 시절이 지나니 다른 계절이 준비하고 있다

오늘도 그 변화에 내 삶을 맡긴다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 지금 이 시간이기에

날마다 하는 일이 즐겁기만 하다

오늘은 봄이 더 퇴색하기 전에

어머님과 나들이를 해야겠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5.8 8:53 AM

    봄사진 너무 예쁩니다.
    코로나때문에 정신없이 살고 보니 봄이 벌써 저만치 가버렸습니다. ㅠ

  • 도도/道導
    '20.5.9 10:48 AM

    저만치 멀어지는 봄을 잡아 보려는데 벌써 여름이 처들어 옵니다.
    이제 여름의 푸르름을 맞이해야하나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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