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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직도 춥습니다

| 조회수 : 1,377 | 추천수 : 0
작성일 : 2016-04-16 07:34:25












그 날 그 자리에서 몸도 마음도 추위에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날은 추운 줄 모르고 가슴 졸이며 분주했습니다.


노란 리본의 색이 바래 흰색이 되었고

하나 둘씩 삭아 흩어지기를 두해가 지났습니다.


오늘이 2 년 전 그 날이지만

2 년이 지났어도 몸과 마음은 그 날 보다 더 춥기만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769
    '16.4.16 12:22 PM

    그러네요~
    날씨도 우울하고요
    여소야대 정국이 되었으니 진상규명이
    확실히 되어 희생자와 유가족들 한을
    조금이나마 풀었음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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