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혼자 이불 덮고 자는 우리 막내..(개사진 있어요..)

| 조회수 : 5,03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5-01-08 12:34:18


자유게시판에 글 올리신 거 보고 울 강아지 사진 올려요.. 
사흘 뒤면 첫돌을 맞이하는 우리 강아지들 중 막내에요..

쟤는 다섯남매 중 막내인데 덩치도 제일 작고 하는 짓도 정말 막내에요..
애교 넘치고 보기만 해도 애정이 뚝뚝 흐르네요..
정말 와서 온몸으로 "우와... 할미 정말 좋아!!!!" 라고 표현해요..

부모 두 마리랑 새끼 네 마리 해서 총 여섯마리 키우는데..
애들은 이제 수험생이라 일찍 나가고 늦게 들어와서 저 혼자 강아지들이랑 있어요..
혼자 뒤치닥거리 하느라 좀 힘들기도 한데..
하나하나 너무 이뻐서 보기만 해도 너무 좋네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5.1.8 1:24 PM

    이뽀 이뽀 이뽀 ^^
    저도 고양이 두 마리 모시고 사는뎅(ㅋㅋ)
    둘째가 너무 예뻐서 입을 대고 살고 있어요~~~~

  • 스콜라
    '15.1.8 9:35 PM

    저도 얘를 좀 심하게 편애하고 있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에요..

  • 2. 쥐박탄핵원츄
    '15.1.8 1:27 PM

    와 귀염이 뚝뚝 흐르네요!!! 넘 이뻐요

  • 스콜라
    '15.1.8 9:35 PM

    실제로 보면 얼마나 애교덩어리인지... 아우....

  • 3. 엘비라
    '15.1.8 1:37 PM

    코~잠자는 모습이 천사같아요..

  • 스콜라
    '15.1.8 9:36 PM

    뭐 아가들 처럼 잘 때가 제일 이쁘긴 해요..ㅎㅎ

  • 4. 고든콜
    '15.1.8 2:10 PM - 삭제된댓글

    우리 냥이도 저러고 자요~ 볼만지고 쓰다듬하면 깨있으면서도 자는척ㅋㅋㅋ

  • 스콜라
    '15.1.8 9:36 PM

    저희 강아지들은 제가 조금이라도 부시럭 거리면 다 달려와서 뽀뽀하느라 자는 척은 아직 한 번도 못 봤어요..

  • 5. 루시맘
    '15.1.8 3:30 PM

    귀여워요.강아지가 행복해보여서 좋아요.

  • 스콜라
    '15.1.8 9:38 PM

    그런데 제일 작아서 다른 강아지들한테 좀 치어요..
    그래서 항상 제 무릎에서 살아요..^^

  • 6. 쿠쿠
    '15.1.8 4:09 PM

    헉~심쿵!!!!
    아기아기 하네요~~실제로도 아기냄새 날 것 같아요^^

  • 스콜라
    '15.1.8 9:38 PM

    가끔 제가 옷 속에 넣고 캥거루 놀이합니다...
    머리만 내놓고 좋대요..
    아마 평생 아가로 지낼 것 같아요..

  • 7. 피카소피카소
    '15.1.8 6:45 PM

    천사같아요^^

  • 스콜라
    '15.1.8 9:39 PM

    일어나면 더 이쁘고 천사같아요..^^

  • 8. 애플
    '15.1.8 7:09 PM

    표정봐요.
    세상에나 저게 어디 개란 말입니까?
    입가에 살짝 머금은 미소 나만 보이나?ㅋ

  • 스콜라
    '15.1.8 9:39 PM

    항상 방글방글거리는 것 같긴 해요..
    대신 제가 누가 여기다 쉬했어?? 하면 다 어디론가 사라지죠...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1 챌시 2026.02.15 85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도도/道導 2026.02.15 64 0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593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724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239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421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454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751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70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60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34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67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40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47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07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83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89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16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15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0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44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18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85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84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50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