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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일러스트

| 조회수 : 2,10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4-11-12 14:0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별달
    '14.11.12 9:51 PM

    유나의 거리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어제 언뜻보고 감탄했었는데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도끼,망치,꼬맹이 빠진이빨...
    드라마 보신분들은 장면 떠올리며 미소 지으실듯...^^

  • 2. 누룽지
    '14.11.12 10:04 PM

    유나의 거리 감동있게 봤어요
    김운경 작가님 존경 합니다^^

  • 3. 파랑새
    '14.11.13 9:55 AM

    이 일러스트..진짜 자세히 봐야되요. 깨알같은 재미가 있어요.
    윤지손에 든 망치랑.. 도끼할아버지 앞에 놓인 도끼 보이세요?
    아..꼬맹이가 손에 든게 빠진 이빨이었군요. 햐아~ 깨알같은 재미...
    해별달님이 말하지 않았으면 또 몰랐을거에요. 고맙습니다.
    유나의 거리 앓이에요.. 한동안은 잊지못할거에요.

  • 4. 부끄럼
    '14.11.13 10:40 PM

    저도 이 그림, 아주 꼼꼼하게 들여다 봤어요.

    하나같이 특징만 잡아서 어쩜 그리 잘 표현하셨는지....
    딱 보면 알겠더라구요.
    근데.........
    하필 유나가 가장 안닮았어요.
    칠복이, 다영이, 미선이, 동민이까지, 더더더 웃음 폭발은 도끼할배...ㅎㅎㅎㅎ
    근데 유나가 너무 아쉬워요. 어디서도 유나의 표정이 읽히지 않아서요.
    유나 얼굴이 포인트 잡기 어려운 얼굴인가????

  • 5. 나얌~
    '14.11.14 9:40 AM

    자세히 봤더니 제가 좋아한 만두도 있네요~

  • 6. Timhortons
    '14.11.14 11:27 AM

    저도 마지막 엔딩장면보다 이 일러보고 와우~ 했는데

    작가가 누군지 잘 표현해서 놀랐어요

  • 7. 해와달
    '14.11.14 12:08 PM

    이거 넘 마음에 들어서 홈페지가서 흘끗거리고 핸폰찍어놓고 했는데
    여기서도 있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누군진 잊었는데 도끼할배에게 구운 굴비 숟가락에 얹어주던 장면
    제가 존경하는 지금은 병석에계신 큰할아버지가 생각나는거예요
    그 장면보고 딱~ 저거야 했거든요
    돌아가시기전 소주한잔에 굴비한점 얹어드리고 싶었어요
    ...눈물흘리시데요 뭔 이런 고마울데가 있냐고

    어려운사람들, 고마움 정겨움 따듯한 마음 기울이기
    네 그렇게 살아갈 거에요

  • 8. 어쩌라고
    '14.11.22 9:55 PM

    기가 막히네요 ㅎㅎ 정말 만두까지 완벽해요
    유나시즌2 이런거 없겠죠? 넘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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