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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 여름 밤에 들어보는 <클래식 명곡> 5곡

| 조회수 : 1,356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7-20 06:17:40

 

 


아름다운 <클래식 명곡>이 흐르는 빛나는 밤 !........ ~♬

 

 

 

◆ <유튜브> 화면 오른쪽 맨 아래 2, 3번째 작은 『네모 칸』들을 클릭! 하시면

      동영상 연주를 ‘확장 화면’ 또는 ‘전체화면’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게르니카> 1937년

1. 헨델의 <울게 하소서>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102833&page=4&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2. 안토닌 드보르작의 <오케스트라와 현을 위한 세레나데> E장조 제2악장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37857&page=5&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악상樂想에 잠긴 채 비엔나 숲속을 산책하는 베토벤

3.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1악장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137998&page=3&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4. 바흐의 <시칠리아노Sichiliano> G단조 제2악장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133875&page=4&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5.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작품 26 - <핀란디아>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115075&page=4&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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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여름 밤에 들어보는 <클래식 명곡> 5곡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605600&page=1&searchType=search&search1=3&keys=%EB%B0%94%EB%9E%8C%EC%B2%98%EB%9F%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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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풍경사랑
    '13.7.24 11:04 AM

    선곡해 주신 음악, 고맙습니다. 지금은 지난번 글에 언급하신 폴발레리의 말처럼 살던 대로 사는 게 아닌 다른 방법으로 살기 위해 긴 여행 중입니다. 여유롭게 음악 듣기가 어려운 형편이라 내 머리 속에 나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음악이 더 고픈 상태입니다. 자리 잡히는 대로 집중해서 음악 듣고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 바람처럼
    '13.7.25 7:22 AM

    풍경사랑 님 지금 여행 중이시군요. 여행은 현실에서 벗어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성찰하게 해주는 무언의 가르침이 있습니다. 마치 산 속에서는 산이 보이지
    않고, 멀리 떠나 보아야 산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듯이 말이지요.
    자신이 돌아가야 할 곳이 자기 자신인 것처럼, 여행의 ‘귀착지’는 결국 출발지인
    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여행을 한다면 테마 여행, 즉 어떤 주제가 있는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문학기행, 수도원 기행, 예술가 집 기행, 건축 순례.......

    예전에 헤르만 헷세의 중‧단편 작품들을 애독했었던 시절이 있어서인지, 가을이
    오면 단풍진 산하를 따라서 도보여행이 꼭 생각나기도 하더군요. 여행길에서
    도시생활에 갇혀 있던 감성을 되살려내는 것! 여행자의 또 다른 몫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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