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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남 스타일 울 비앙카 엄마 되었답니다...ㅎㅎㅎ

| 조회수 : 2,995 | 추천수 : 5
작성일 : 2013-03-26 23:16:45






3월 17일 새벽에 날밤 새워서 출산 도우미하고...

2남2녀 건강한 아가들을 숨풍 낳았습니다...

어찌나 이쁜지...자랑하러 왔어요...ㅎㅎ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cean7
    '13.3.26 11:30 PM

    뭐머나...세상에 어쩔시구..
    노무 이쁘네요 ..흐미........

  • 용가리
    '13.3.26 11:32 PM

    고맙습니다...ㅎㅎ

  • 2. apples
    '13.3.27 12:26 AM

    아궁...애기...이뻐라.

    이뻐요. 2주 있으면 눈 뜨겠죠? 그때 사진 꼬옥 올려주세용.

  • 용가리
    '13.3.27 1:29 PM

    자주 올리겠습니다...
    이뻐라 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3. 월요일 아침에
    '13.3.27 12:12 PM

    엄마 젖 먹구 배 뽈록해져서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비앙카 대견해요. 축하와 칭찬을 아낌없이 보냅니다.
    용가리님 산후 뒷바라지에 아기들까지 보느라 바쁘시겠지만 비앙카와 아기들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 용가리
    '13.3.27 1:31 PM

    제가 일인 다역으로 사는 사람이라 정말 바쁜 가운데 하루라도 82쿡에 안들어도 오면 잠을 못이룬답니다...
    여러분들이 성원해 주심에 힘입어 이쁜 울 아가들 사진 마구마구 퍼올릴게요...

  • 4. 상속받은미모
    '13.3.27 12:46 PM

    아이고~ 고생많았겠네요

  • 용가리
    '13.3.27 1:32 PM

    제가 낳는것 보다 더. 떨리더이다...
    ㅎㅎ 감사합니다...

  • 5. 라나
    '13.3.27 4:11 PM

    첫 출산인가요..?
    어미 노릇 잘하네요...ㅎ

  • 용가리
    '13.3.27 8:21 PM

    네...초산인데 모성애가 장난 아니네요...
    삑 소리만 나도 들어가 핥아 대고...하여간 효모네요...
    아이들이 뽀얗게 되었어요..ㅎㅎ

  • 6. 북가좌김
    '13.3.28 12:29 AM

    어머나 어머나
    너무나도 이쁩니다.

  • 용가리
    '13.3.28 5:35 PM

    감사합니다...

  • 7. winy
    '13.3.28 9:55 AM

    저도 7개월 된 여아 비숑키우고 있어요.
    원래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비숑이라면 한번 키워보고 싶었지요.
    저희집에 온지 40일 되었는데(먼저 번 주인이 개인사정이 생겨 저희가 입양하게 되었어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어느땐 남편, 자식보다 더 이쁘다지요.
    이 아이로 인해 삶이 더 풍요로워지고 내 자신이 힐링되고 있음을 느낌니다.^^

  • 용가리
    '13.3.28 5:39 PM

    반갑습니다...
    동질감 느끼는 말씀에 힐링이 되네요..
    우리 이쁘게 잘 키우자구요.

  • 8. 용가리
    '13.3.28 5:37 PM

    맞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힐링 되고 있지요...
    반갑습니다...같은 종류 강쥐 키우시니더욱 친근감이....ㅎㅎ

  • 9. 겨울
    '13.3.28 9:42 PM

    요새 강남스타일은 독신일긴데 ㅋㅋㅋ

  • 10. 용가리
    '13.3.28 10:37 PM

    그렇게 되나요???ㅎㅎ

  • 11. 초원의집
    '13.3.30 7:54 PM

    베비들 ㅡㅡ우리집 분양 보내주셔요 ᆞ^^


    딸래미 어찌나 봋보채는지

  • 용가리
    '13.3.30 8:26 PM

    ㅎㅎ 키우는건 엄만데요...
    아이는 이쁠때만 좋다 하잖아요...ㅎㅎ
    가족 모두의 도움으로 키워야 할테지요...
    여아는 모두 분양 예약되고 남자아가는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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