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할머니와 고양이 *청솔모의 허세 * 고양이 백허그 * 옆집에 생선 굽나바

| 조회수 : 2,889 | 추천수 : 5
작성일 : 2013-02-19 10:09:07

      ***  청솔모의 허세 **


*******************************************************************    

 

물이 싫은 고양이.gif


***********************************************************************************

            **할머니와 고양이 **

일본 할머니와 오드아이 눈을 가진  흰 고양이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
해외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들은 포토그래퍼 이하라 미요코씨가
자신의 할머니가 이 세상에 살다간 증거를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촬영을 시작한 것입니다

 
고양이 이름 후쿠마루에는
“복의 신이 와서 모든 것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길” 바라시는
할머니의 염원이 담겨져 있습니다

 

설날
찰떡으로 만들어 곡물 신에게 바치는 공양물,
카가미모찌 앞에도 나란히 앉습니다

 
 
 
늘 함께 하며
어디를 가든 떨어지지 않는 후쿠마루.

 
 
어린 시절의 후쿠마루
이 이쁜 아가냥이 왜 할머니네 헛간에 혼자 있었을까요?

묘연입니다

 
 
 
 
 
할머니와 후쿠마루가 만난지 어언 8년

이젠 귀가 멀어진 할머니와
태어날 때부터 청각 장애가 있는 후쿠마루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귀염 터지는 고양이.jpg -펌

귀찮다고 비키게 했더니 옆에서 이러고 있다 ㅋㅋ 아 우리뚱이 어쩌니

*************************************************************

새우 싫었던 고양이, "이건 생선이 아냐"-펌

 * 고양이 백허그 * -펌

이런게 백허그 라구요~^^

▲ 옆집에 생선 굽나 봐- 펌

 

사진은 두 마리의 작은 고양이가 좁은 창틀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두 마리의 고양이가 창틀 사이로 각기 위, 아래를 향해 머리 를 내놓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글의 제목인 '옆집에 생선 굽나 봐'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고양이들의 애절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고등어 인가 갈치 인가", "냄새에 얼마나 심취했으면", "고양이가 얼마나 배고팠으면" 등 다양 한 반응을 보였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털뭉치
    '13.2.19 11:09 AM

    아... 진짜 이뻐요.
    특히 할머니랑 고양이 사진집 사고 싶어집니다.

  • 2. 파랑새
    '13.2.19 1:19 PM

    아..할머니와 고양이~
    폭풍 감동이와요..

  • 3. 달별
    '13.2.19 1:35 PM

    나아 할머니와 고양이
    찡해집니다 ㅜㅜㅜㅜ

  • 4. 닉임
    '13.2.19 2:40 PM

    고양이 별로 안좋아 하는데 사진보니 귀엽네요^^

  • 5. 이플
    '13.2.19 6:52 PM

    으악~!!넘 귀여워...
    이런 고양이들 사진 땜에
    고양이를 좋아하게 됐다능...

  • 6. 예쁜공주223
    '13.2.19 7:43 PM

    저도 점점 할머니 되어가는데요. 고양이 키워서 너무 좋아요. 같이 있기만해도 좋다는...

  • 7. melany
    '13.2.19 7:50 PM

    새우와 고양이, 표정이 어쩜~~
    할머니와 고양이, 정말 묘연이 있나 봐요.

  • 8. 월요일 아침에
    '13.2.19 10:58 PM

    고양이 참 매력적이에요. 할머니와 고양이 사진도 좋고 새우가 맘에 안드는 고양이는 무슨 종인지 궁금합니다.

  • 9. ocean7
    '13.2.19 11:31 PM

    앙~~~~노무노무 귀엽고
    할머니랑 냥이는 노무 찡하고 그래용 흑...

  • 10. 그린 티
    '13.2.20 8:18 PM

    털뭉치님, 저 그 사진집 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13 60마리 맘 냥이 2026.05.31 19 0
23312 60마리 맘 3 냥이 2026.05.30 174 0
23311 60마리 맘 5 냥이 2026.05.29 236 0
23310 60마리 맘 8 냥이 2026.05.29 294 0
23309 5.18을 잊지말자!!5월주먹빵 내돈내산 .,.,... 2026.05.29 658 0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2,238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491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503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2 공존 2026.05.24 606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3 단비 2026.05.23 1,426 0
23303 200일 된 손녀.. 12 단비 2026.05.22 1,320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900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299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121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902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624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508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780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445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7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525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80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64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528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4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