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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왔네요.

| 조회수 : 1,15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3-01-31 21:20:24

추운 겨울 날씨가 순식간에 봄으로 변화 하는 포근한 날씨이다가

이제 비가 옵니다.

우리의 산하에도 봄소식이 나옵니다.

민들레와 보리

개불알꽃 이름이 참 안티입니다.

꿀벌들 월동을 끝냈습니다.

어케 꽃가루를 달고 오네요.

철리향 (han110145)

꿀벌이 주는 선물로 더 강한 건강 속에 살고 있습니다. (tbvj꿀, 프로폴리스, 웅)힘의 여유를 가지세요. https://cafe.daum.net/..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요일 아침에
    '13.1.31 10:06 PM

    꿀벌 보기 힘든 세상이라 꿀벌들 보니 반갑네요.

  • 철리향
    '13.2.1 9:47 PM

    토종벌은 질병에 거진 싹쓸이 당하다시피하였습니다.
    그러나 서양종은 기르기 나름이지만 선방 하네요.

  • 2. 된장골
    '13.2.1 12:45 AM

    벌써 싹이.....

  • 철리향
    '13.2.1 9:48 PM

    오늘은 봄비가 내립니다. ㅎㅎ

  • 3. 雲中月
    '13.2.1 12:46 AM

    제가 사는 남녘땅엔 매화가 필 때가 되었습니다.
    개불알풀꽃..
    이름이 덜향기스럽다 하여 춘작(春鵲)..봄까치라 부른답니다.


    - 犬睾丸草花 [견고환초화] 개불알풀꽃 -

    谷陰霜柱亂紛夠 [곡음상주란분구] 골짜기 응달에는 서릿발 분분한데
    陽地紫娘全裸褕 [양지자랑전라두] 양지에는 보라 아가씨 속옷 벗었네.
    溫景不靑芳信笑 [온경불청방신소] 따뜻한 햇살에 철 모르고 피었다가
    朔風悲憫凍枯湫 [삭풍비민동고추] 매운 바람에 애처롭게 시들기도 한다.

    非秀野姿非歉咎 [비수야자비겸구] 볼품없는 자태라고 미안해 말고
    不恭傳阿不懅惆 [불공전옥불거추] 불경스레 불린다 부끄러워 말거라.
    嬋娟貴愛多人衆 [선연귀애다인중] 네 고운 자태 사랑하는 사람들 많아
    春鵲美名呼唱周 [춘작미명호창주] 봄까치라 예쁜 이름 다들 불러주잖니.

  • 철리향
    '13.2.1 9:49 PM

    꽃이름이 요상스레 지어져서 그렇지 참 심비롭고
    아름다운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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