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정말 심하다 싶은걸 봤어요(19금 이어야 할 걸요)

| 조회수 : 6,5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0-19 13:04:55

플라메리아 (haejung71)

미국 사는 결혼 10년 된 주부입니다. 미스땐 한국서 동시통역사로 일했구요...지금은 남편과 두 아들과 두 조카 뒷바라지 하며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의달인
    '12.10.22 11:33 PM

    ㅎㅎㅎ 재밌네요^^

  • 2. 파사현정
    '12.10.23 4:35 PM

    저런 팬티 입는 여자들 있나요?

  • 3. 무한낙엽
    '12.10.25 10:03 PM

    와우..... 아플거 같아요....

  • 4. 새우깡한봉지
    '13.2.26 6:19 PM

    흠.. 저런속옷들... 마네킹한테 꼭 저렇게 입혀놓아야하는걸까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630 밤 하늘의 별 처럼 2 도도/道導 2024.04.26 163 0
22629 배필 4 도도/道導 2024.04.25 239 0
22628 보고싶은 푸바오... 어느 저녁에 1 양평댁 2024.04.24 426 0
22627 남양주 마재성지 무릎냥이 9 은초롱 2024.04.24 1,002 0
22626 그렇게 떠난다 4 도도/道導 2024.04.24 228 0
22625 홍제 폭포입니다 2 현소 2024.04.23 294 1
22624 오늘은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날 4 도도/道導 2024.04.23 226 0
22623 아파트 화단의 꽃들 1 마음 2024.04.22 299 0
22622 민들레 국수 모금액입니다 1 유지니맘 2024.04.22 680 1
22621 여리기만 했던 시절이 4 도도/道導 2024.04.21 319 0
22620 진단조차 명확하지 않은 ‘암’!! 암진단은 사기? 허연시인 2024.04.20 480 0
22619 천사의 생각 4 도도/道導 2024.04.20 269 0
22618 산나물과 벚꽃 1 마음 2024.04.19 355 0
22617 소리가 들리는 듯 2 도도/道導 2024.04.19 234 0
22616 잘 가꾼 봄이 머무는 곳 2 도도/道導 2024.04.18 278 0
22615 민들레국수 만원의 행복 시작 알립니다 2 유지니맘 2024.04.18 598 1
22614 세월을 보았습니다. 4 도도/道導 2024.04.17 374 0
22613 이꽃들 이름 아실까요? 4 마음 2024.04.16 473 0
22612 3월구조한 임신냥이의 아가들입니다. 9 뿌차리 2024.04.16 1,581 1
22611 새벽 이슬 2 도도/道導 2024.04.16 246 0
22610 월요일에 쉬는 찻집 4 도도/道導 2024.04.15 494 0
22609 믿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2 도도/道導 2024.04.14 279 0
22608 유종의 미 4 도도/道導 2024.04.13 385 0
22607 복구하면 된다 2 도도/道導 2024.04.12 602 0
22606 새롭게 극복해야 할 나라 8 도도/道導 2024.04.11 53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