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노래 제목아시면 알려주십시요.듣고싶고요.^^:

| 조회수 : 1,748 | 추천수 : 38
작성일 : 2011-01-12 00:20:15
소프라노 신영옥씨 외에  , 어디선가 가끔 듣던노래인데요.
이것이   원래 팝송인가?   좌우당간  가사가    ~~           나보다 더나를 크게합니다.  이런뜻이거든요.
    ^^:: 죄송합니다.  이외엔 아는것이없답니다.
    곡이 참 아름다웠어요.  
    눈이 펑펑 나리고 있네요. 편함밤들 되십시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1.1.12 12:39 AM

    신영옥. Nella fantasia + You raise me up

  • 2. 카루소
    '11.1.12 12:51 AM

    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 3. 열무김치
    '11.1.12 1:50 AM

    저도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카루소님은 천재이신가봐요~

  • 4. 캐드펠
    '11.1.12 3:05 AM

    저도 덕분에 잘 들었어요
    카루소님은 줌인의 음악 천재 맞습니다^^~

  • 5. 에그맘
    '11.1.12 12:54 PM

    감사합나다 정말 신영옥씨 목소리는 다시들어도 신이내리는 소리.....

  • 6. 게으름이
    '11.1.12 3:40 PM

    주말에 TV에서 스*킹 야식배달하시는 분 목소리로 들은 후
    가사 외우겠다고 인터넷 창 띄워 열심히 따라불렀었는데...
    여기서도 듣네요.
    잘 들었습니다.너무 좋네요.^^

  • 7. 들꽃
    '11.1.12 3:54 PM

    우와~ 어쩌면 목소리가 이렇게도 아름다울까요.
    감동입니다.
    노래부르는 모습도 너무 아름답고 멋져요.

  • 8. 둥이네집
    '11.1.12 7:04 PM

    와우 ~ 감동입니다. 실은 저 장면을 보구 다시듣고싶었는데. .어쩜 콕 찝어서 그날의 감동을 고스란히 주시는지 ... 카루소님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 9. uzziel
    '11.2.20 9:35 PM

    즐겨찾기 해놓고 자주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딸기케이크 상태 좀 봐주세요 4 simba 2026.05.27 1,728 0
23307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307 0
23306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1 wrtour 2026.05.25 348 0
23305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482 0
23304 손녀 사진 한장 더.. 12 단비 2026.05.23 1,050 0
23303 200일 된 손녀.. 7 단비 2026.05.22 1,036 0
23302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741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2,089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5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751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533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437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96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71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815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91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321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24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68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313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55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92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79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63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5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