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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또 눈이 와서

| 조회수 : 1,559 | 추천수 : 30
작성일 : 2011-01-11 2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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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오후,,,골목이 썰매장으로 생기가 도네요.


 


아래는 등산로 초입~~~서둘러 하산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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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포즈하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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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은 오리무중~~~

연주대 용마루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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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이후~~

동네 악동들은 여전하네요.





Emile Waldteufel (1837 - 1915)

The Skater's Waltz Les Patineurs, Op.183

발퇴벨-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 Op.1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1.1.12 1:52 AM

    눈 덮인 산길을 오르는 것도, 눈썰매를 타는 것도
    저는 보기만 해도 겁이 나요~~~~~~~~~~~~~~~~~

  • 2. 캐드펠
    '11.1.12 3:14 AM

    저는 눈 덮인 산 길을 오르는 것은 겁나지만 눈 썰매를 타는 것은 신나요 ^^~
    근데요 wrtour님~~~!
    다른 분의 모습만 보여 주지 마시고 작년에 하신 약속을 지키시와요
    언젠가 확 까발려 주시겠다던...
    흠!! 저는 기억하고 있지요 흐흐흐^^~

  • 3. 미실란
    '11.1.12 4:31 AM

    눈이 오면 애나 어른이나 강아지나 다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시절 비료포대로 눈썰매 탓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4. 들꽃
    '11.1.12 3:47 PM

    아가들~ 아주 신났어요~ㅎㅎㅎ
    우리도 어릴적에 밖에서 놀다가
    배가 고파야 집에 들어가곤 했지요.
    추위도 아랑곳없이 신나게 놀았었는데~
    콧물 줄줄 나오면 옷소매로 씩~ 한번 닦고..

  • 5. 안나돌리
    '11.1.12 7:28 PM

    오늘도 빙판 내리막길 덜덜 벌벌 떨머
    공부하고 왔어요~~~ㅎㅎ

    젊은 사람들은 그냥 막 내려 가더만^^에휴~~~

    아이들의 놀이는 마냥 즐거워만 보입니다.

  • 6. wrtour
    '11.1.16 8:30 PM

    열무김치님~~
    캐드펠님~~
    미실란님~
    들꽃님~~
    안나돌리님~~
    반갑습니다,새해 운수대통하시구요.^^
    캐드펠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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