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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사진 정정▣부암동"즐거운 우리집 " 풍의 깜찍 발랄 미니샵들.

| 조회수 : 3,065 | 추천수 : 99
작성일 : 2010-11-19 23:46:24
★덕수궁과 시립미술관 등 요즘 사진이 수백장인데 엑박이 왜 나는지.. 공부 더 하고 사진 올려야겠어요.ㅠㅠ★


부암동, 핸드메이드 소품샵

1.



2.


3.



4.

살짝 보이는 창안의 풍경..




5.

거실에 놓인 찻잔인데 앙징맞네요......



6.

밖에 보이던 창의 안쪽이 요렇게 이쁘게...진열되어 있네요.,


주방소품들...



7.



8.

뒷태가 환상인 이쁜 미스들이 소품들을 구경하고 있네요...ㅋㅋ

---우리의 82쿡 횐님 들.

9.

청색 패치의 주방가리개.. 안쪽을 찍었어야 하는데 ..정말 가지런히 정렬 정렬..

.

10.


11.



거실 소품들..



12.

.쥔장이 이쁘신 미스여서 그런가 작업대도 아주 이쁘네요...^^







13.

부암동 관내도..



14.

관내도 건너편의 소품가게들..




15.

진짜 한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골목사이 ...호프집


16.


그건물 뒤쪽 언덕위의 모  카페..






17.

어떤 늙수그레 총각이 하던 2층 카페.  그집 창가에서 내다본  바깥 세상...



18.

그집서 자신하는 요리?  연어 녹차 오차츠케..

생각보다 담백하니 맛 나요.

그리고 미니 김은 엄청매움...와사비맛 김..모르고 먹었다가 눈물 콧물 쑥 뺌..ㅠㅠ


19.

파스타집앞의 빈와인병들도 훌륭한 장식이 되는군요....




보너스.....

이쁜개 사진...^^


20

사랑스런 뒤태를 보세요...이름은 나나,, 여자아이랍니다. 6개월차..



21

.

복실 복실..정말 귀여워요...^^



이 개의 종은  뭔가요? ///들었는데도 잘 생각안나네요. ..저질의 이 기억력...ㅠㅠ


Harmony (harmony)

매일 여기서 요리도 세상도 배웁니다. 세상을 배워갑니다.!! 모두들 감사 !!~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10.11.20 8:59 AM

    하모니님 배꼽이 많아요.
    서울 있을때와 달라진 풍경중 하나가 부암동이라 흥미있게 들어왔는데....
    즐거운 나들이 하셨네요.

  • 2. 카루소
    '10.11.20 12:07 PM

    배꼽이 많이 보이네요~^^;;

  • 3. Harmony
    '10.11.20 12:41 PM

    *카루소님의 답글 밑에는 뭐가 있었던가요?
    엑박으로 뜨네요.

    ~~~~~~~~~
    제사진은

    뭐가 문제일까요?
    소박한밥상님이 그러셔서
    한글로 이름지어서 그런가하고
    몇시간에 걸쳐
    다시 다운받아 영어로 고쳤는데도....그런다니


    어떤연유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 그렇게 보이나요? 아니면 일부 사진만 그런가요?
    뭐가 문제일까요? 가르쳐 주실 부 운~~~~~~~~~~~!!!

  • 4. yuni
    '10.11.20 12:50 PM

    저도 일부만 안보이네요.
    1,2,3,4,번이 안보이고 5,6번은 보이고... 이런식이에요.
    아이 궁금타 *^^*

  • 5. Harmony
    '10.11.20 1:06 PM

    yuni님 반가와요.

    그 안보이는 첫부분이 참 따뜻한 색감의 사진인데.....음~ 뭐가 문제인지는 지금으로서는 잘 모르겠고요,
    식당에 가보니 사진도 다 그 사이트에서 올린사진인데 거기는 또 보일런지도 문제네요.

    그런데
    추천 누르신 분은 누구실까요?^^

    다 보이시니 누르셨겠죠?

  • 6. 보광명
    '10.11.20 5:28 PM

    꼬~~~~옥 가볼랍니다!!!

  • 7. 열무김치
    '10.11.20 10:53 PM

    부암동 사진 올리셨네요 ^^;; 근데 저도 배꼽들이 중간에 많이 보여요~~

    ....하셔서 사진 옮겨 오실 때 종종
    ( 위 img를 한글로 썼어요, 안 그러면 이 것도 배꼽으로 보여서요)
    scr=바로 뒤나
    < >이 표시 바로 다음 칸이나, 앞 칸에 스페이스가 실수로 한 칸 껴기도 해요.

    그럼 사진이 배꼽이 되어요...
    복사 붙이기 하시면서 스페이스 한 칸 들어간 것들 지우시면 되실 것 같아요..

    저도 부암동 한 번 가 볼까요 ?
    저 멍멍이는 삽살이 아닐까요 ? 북실북실 한 것이 참 탐스럽(?)네요~~

  • 8. 하늘재
    '10.11.20 11:45 PM

    왁자한 악동들 목소리는 컴.에게 빼앗겨 버렸지만,,,,
    지금도 저런 좁은 골목길 보면 참 정겹습니다...
    경복궁에서 시작 소격동 지나 인사동 골목길에 펼쳐져 있는
    아기자기 소품집 귀경하는 기분입니다.....ㅎ

    두 사람 지나가면 어깨가 스칠것 같은 "사이" 호프집!!
    업,업,, 그레이드 된 60년대 골목길 풍경??ㅎㅎ

    배꼽은 상상력 업그레이드 해서~~~~ㅎ

  • 9. 별꽃
    '10.11.20 11:47 PM

    저 멍멍이가 프랑스에서 건너온 머시라카던데.....울 옆동네 아짐이 키우는데 갸를 키우려고 몇달을 기다려서 분양 받았다하더라구요.......볼때마다 비싸다고 월매나 자랑을하는지.....제가 속으로 그래요 "그려 울집강아지 똥개유" ㅋㅋㅋ

    사진이 1,2,3,4,8,9,11,12,13,14,그외등등 맨아래사진까지 배꼽이 많이보여요....다 못봐서 무지 아쉬워요......

  • 10. Harmony
    '10.11.21 1:16 AM

    보광명님, 반갑습니다. 부천서 뵜으면 좋았을텐데 다음을 기대해 봅니다.^^

    열무김치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img src = > 아닌가요?---( 앞에 칸들 일부러 띄어서 썼어요. 엑박날까봐요.) 스펠링이 scr 이라고 되어 있는데 ....
    위의 개 종은 삽살개가 아니라 영어이름으로 좀 길더군요. 주인한테 들었는데 잊어버렸어요.ㅠㅠ

    하늘재님, 맞아요. 그쪽은 일제시대 건물들이 잔재해 있는거보니 60~70년대 풍 건물도 많아서 리모델링해서 카페 하는 집들 많더군요. 예전에는 그냥 지나치던게 지금은 새롭고 정겹게 보이더군요. 사진은 왜 엑박이 되는지 지금으로서는 속수무책이네요. 제컴에선 다 보이는데요...왠일이래요...ㅠㅠ


    별꽃님, 반가버요!^^ 저 멍멍이가 상당히 비싸다고 하더군요. 이층집아짐님이 개들을 잘 아시던데 물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사진 안보인다니 답답합니다. 아직 초보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진 열심히 올렸는데 아쉽네요. 전 보이는데 안보이신다니....ㅠㅠ

  • 11. 마실쟁이
    '10.11.21 9:57 AM

    저도 사진이 잘 안보여용...ㅜ.ㅜ
    그 동네 가면 조랭이 만두국집이 있는데
    유명하니 담에는 함 들려보세요^^

  • 12. 들꽃
    '10.11.21 12:28 PM

    하모니님은 소녀의 감성을 지니셨을 것 같아요.
    좁은 골목길이 참 정겹게 느껴지네요.
    안보이는 사진들이 있으니
    더 궁금해지기도 하고~~~
    하늘재님 말씀처럼 저도 상상력 업그레이드 함 해봅니다~ㅎㅎㅎ

  • 13. 이층집아짐
    '10.11.21 11:56 PM

    이쁜 사진들이 다 안보이는 게 저도 속상합니다.
    리빙데코에 올려놨던 잘 보이던 제 사진들도 지금 다시 보니 몇 개가 엑박이네요.
    해결방법은? 저도 모르겠어요....ㅠ.ㅠ

    아무튼....저 사진속의 풍경들을 직접 보고 온 사람으로써
    하모니님이 올려주신 사진이 다 안보이는 게 너무도 안타깝구요....
    혹시나 9번 사진에 뒷태가 환상인 이쁜 미스들이라고 거짓말하셔서
    그렇게 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ㅋㅋ

    아, 그리고 저 강아지는 '올드 잉글리쉬 쉽독'이라는 강아지여요.
    얼굴만 언뜻 보면 꼭 삽살개처럼 보이기도 한답니다.

  • 14. 오란氏
    '10.11.22 10:45 AM

    저도 부암동 몇번 다녀왔는데..고즈넉한..분위기..넘 좋더군요..

  • 15. Harmony
    '10.11.22 1:02 PM

    흠~~~ 오늘은 제게도 엑박이 몇개 보이네요.
    다른 게시판에서도 그렇고..
    여태까지 문제 없었는데
    지금 이곳 저곳 사진이 엑박인게
    뭔가 사이트에서 호환이 잘 되지않는듯 해요.

    마실쟁이님,
    조랭이떡국집은 어디 있나요? 관내도를 중심으로 이야기하자면...위로 아래로 건너편으로...어딜가면 그 맛난 떡국을 먹을까요? 조만간 또 가야할 듯 해서요.^^

    들꽃님,
    다음에는 부암동서 한번 뵈요.~^^

    이층집아짐님,
    뒷태는 날씬하니 확실히 미스 맞습니다. 그문제로 이사진이 그렇다고는 생각않습니다.ㅋㅋㅋ
    오차츠케 먹은집에서 찬호맘님 얼굴사진 있는데..
    이쁘게 나왔지만 초상권문제로 사진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

    오란씨님,
    (한문은 찾기싫어서 그냥 한글로 씁니다.^^)
    부암동은 약간은 시간을 되돌린 듯한 고즈넉하면서 아련한 게 .. 정말 맘에 들어요.
    어떤 지인을 어제 만났는데- 옛날 거기 살다가 다른데 이사간 사람 -거기 팔고 온걸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너무 안되셨다고 같이 거들었습니다.ㅡ.ㅡ

  • 16. Harmony
    '10.11.22 1:05 PM - 삭제된댓글

    아참, 이층집아짐님! 고맙습니다. ^^ 개 종이 "올드 잉글리쉬 쉽독" 이라굽쇼...


    올드 잉글리쉬 쉽독...


    올드 잉글리쉬 쉽독...




    한참 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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