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름 끝자락 관악

| 조회수 : 1,823 | 추천수 : 68
작성일 : 2010-09-16 00:18:00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등산로 초입 조금 지나면~~~~


저 옥색 소(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느므느므 기분이 좋다.


꼭! 발을 멈추고는 이마의 땀도 닦는다.


그리고 손수건으로 이마를 질끈 맨다.


아래로  흰자주색 꽃을 피운 '누리장나무'도 보인다.


누리장나무??


나무에서 누린내가 나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붉나무~


잎자루에 진딧물이 만들어낸 오배자라는 벌레집이 붙곤해 '오배자나무'라고도 불린다.

벌레를 꺼낸 벌레집은 약재,염료로 쓰인다.


가을 들목에 가장 먼저 적황색 단풍이 든다.


그래서 붉나무겠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인 '오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상에 있는 기상대,개비에스 중계소용 케이블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운무는  바람에 밀려서 오고가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연주암 대웅전 저녁 8시.




   




이하는 정상의 '큰꿩의 비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상 양지녁 바위틈에서 잘 자란다.


자잘한 홍자,연분홍 꽃이 촘촘하게 뭉쳐핀다.


흰색들은 홍자색으로 만개하기 직전의  모습.


8월 만개 후 가을까지 간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risp
    '10.9.16 12:40 AM

    ^^ 꽃 색깔과 옷 색깔을 맞추신듯~

  • 2. 마실쟁이
    '10.9.16 9:27 AM

    마지막 꽃사진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여름 끝자락이긴 하지만 벌써 피부로는
    가을이 느껴집니다.
    wrtour님 앞으로 멋진 가을산도 기대해봅니다

  • 3. 하늘재
    '10.9.16 10:51 AM

    고개를 살짝 숙이고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는듯한 저 처자는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ㅎㅎ

    자연에 가까이 있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역시 "자연..."이니까요...ㅎ

    온다거니,,간다거니,,,모두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지만...

    그래도
    보내는 아쉬움,,, 맞이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니 나쁘지 않아요...

    굿바이~~~ Summer!!,,,,,
    어서와라!!~~,,,,Autumn!~~~~~ㅎ

  • 4. 열무김치
    '10.9.16 10:58 AM

    저는 여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하루하루가 안타(?ㅋㅋ)깝네요.
    하루하루 기온이며 낮에 부는 바람이 달라요.
    이제 여름하고 바이바이를 해야할 때인데... 아쉽네요.
    조금만 더 있으면 발이 시려울 정도로 선녀탕 계곡물도 차가워지겠지요....
    선녀는 어디서 목욕을 하나요...그럼 ㅠ..ㅠ

  • 5. 제주바다
    '10.9.16 2:43 PM

    아름다운계곡 안개속의사찰
    바위틈에자란 꽃모든것이 좋아ㅣ롭게 아름답습니다 구경 감사해요

  • 6. wrtour
    '10.9.20 12:37 AM

    Crisp님~
    마실쟁이님~~
    하늘재님~
    열무김치님~
    제주바다님~~
    감사합니다.추석연휴 잘 보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94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47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80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93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31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71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29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4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13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6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22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14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32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23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8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71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71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3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8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6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5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9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8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