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여름 끝자락 관악

| 조회수 : 1,824 | 추천수 : 68
작성일 : 2010-09-16 00:18:00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등산로 초입 조금 지나면~~~~


저 옥색 소(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느므느므 기분이 좋다.


꼭! 발을 멈추고는 이마의 땀도 닦는다.


그리고 손수건으로 이마를 질끈 맨다.


아래로  흰자주색 꽃을 피운 '누리장나무'도 보인다.


누리장나무??


나무에서 누린내가 나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붉나무~


잎자루에 진딧물이 만들어낸 오배자라는 벌레집이 붙곤해 '오배자나무'라고도 불린다.

벌레를 꺼낸 벌레집은 약재,염료로 쓰인다.


가을 들목에 가장 먼저 적황색 단풍이 든다.


그래서 붉나무겠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붉나무에 기생하는 벌레집인 '오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상에 있는 기상대,개비에스 중계소용 케이블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운무는  바람에 밀려서 오고가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연주암 대웅전 저녁 8시.




   




이하는 정상의 '큰꿩의 비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상 양지녁 바위틈에서 잘 자란다.


자잘한 홍자,연분홍 꽃이 촘촘하게 뭉쳐핀다.


흰색들은 홍자색으로 만개하기 직전의  모습.


8월 만개 후 가을까지 간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risp
    '10.9.16 12:40 AM

    ^^ 꽃 색깔과 옷 색깔을 맞추신듯~

  • 2. 마실쟁이
    '10.9.16 9:27 AM

    마지막 꽃사진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여름 끝자락이긴 하지만 벌써 피부로는
    가을이 느껴집니다.
    wrtour님 앞으로 멋진 가을산도 기대해봅니다

  • 3. 하늘재
    '10.9.16 10:51 AM

    고개를 살짝 숙이고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는듯한 저 처자는 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ㅎㅎ

    자연에 가까이 있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역시 "자연..."이니까요...ㅎ

    온다거니,,간다거니,,,모두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지만...

    그래도
    보내는 아쉬움,,, 맞이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니 나쁘지 않아요...

    굿바이~~~ Summer!!,,,,,
    어서와라!!~~,,,,Autumn!~~~~~ㅎ

  • 4. 열무김치
    '10.9.16 10:58 AM

    저는 여름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하루하루가 안타(?ㅋㅋ)깝네요.
    하루하루 기온이며 낮에 부는 바람이 달라요.
    이제 여름하고 바이바이를 해야할 때인데... 아쉽네요.
    조금만 더 있으면 발이 시려울 정도로 선녀탕 계곡물도 차가워지겠지요....
    선녀는 어디서 목욕을 하나요...그럼 ㅠ..ㅠ

  • 5. 제주바다
    '10.9.16 2:43 PM

    아름다운계곡 안개속의사찰
    바위틈에자란 꽃모든것이 좋아ㅣ롭게 아름답습니다 구경 감사해요

  • 6. wrtour
    '10.9.20 12:37 AM

    Crisp님~
    마실쟁이님~~
    하늘재님~
    열무김치님~
    제주바다님~~
    감사합니다.추석연휴 잘 보내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103 0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268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361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637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705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98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54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97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04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541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42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84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32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06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8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78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78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00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08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94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22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72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46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35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3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