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산사의 밤

| 조회수 : 2,031 | 추천수 : 90
작성일 : 2010-08-20 00:54:37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상은,

9시경 연주암에서~~~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작품 33

Pyotr Ilich Chaikovskii, 1840 ~ 1893

 

장한나

Mstislav Rostropovich, Cond.

London Symphony Orchestra

전곡 연속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0.8.20 7:59 AM

    산사의 밤은 고요와 함께 깊어갑니다.

    기도하시는 모습일까요?
    바라는 바 모두 모두 이루어지시길......

  • 2. 변인주
    '10.8.20 2:44 PM

    절의 문살 모양이 좀 다르네요.

    저여자분은 천불허고 담판을 벌리시는지...
    맛장을 뜨는 중이신지.......

  • 3. 캐드펠
    '10.8.21 3:23 AM

    고요한 산사의 밤이 보는 저를 차분하게 합니다.
    조용한 밤시간에 발원기도를 하시는 저분의 발원이 모두 이루어지시길요_()_

  • 4. intotheself
    '10.8.21 8:57 AM

    문양도 문양이지만 같은 음악을 듣고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로군요.

    산사의 밤이라, 언젠가 그런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하는 소망을 하나 또 같게 되었습니다.

  • 5. 열무김치
    '10.8.21 10:08 PM

    문살이 참 예쁘네요, 부처님이 아닌 문살만 봐도 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 같아서요.
    음악은..지금은 어머니가 주무셔서요,.. 내일 볼륨켜고 다시 들어 볼께요 ^^

  • 6. 하늘재
    '10.8.21 11:03 PM

    오늘 달은 저것보다 쪼꼼 더 커졌더군요...
    지구의 날 전 지구가 10분 동안 소등 했었다는데요....
    보름날 모든 전등을 끈다면 정말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지 사이로 새 나오는 불빛은 참 편안해 보여서 좋습니다...

  • 7. wrtour
    '10.8.23 11:51 PM

    들꽃님,변인주님,캐드펠님,인투님,열무김치님,하늘재님~~~~~~~~~~
    안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45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92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56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84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01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59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12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1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00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2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14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07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29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19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0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66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19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66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1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1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5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3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2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