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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다양한 생명체를 잡았어요. ~~

| 조회수 : 2,087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10-08-02 23:13:40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며 짧은 생을 마감하는 그들이지요.
그러나 잘 드러내지 않고 자신들의 존재를 위엄을 드러내어요.
그들에게도 존재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


토사자라고  식물에 기생하면 수액을 빨면서 꽃을 피우고 있어요.



클로버에 기생하고 있어요.


토사자는 나쁜 기생식물일까요?


명사십리에서 이름이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ㅎ흐흐

풀이 아니라 나무라고 안내간판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꿀을 모으는 호박벌~~

곤충계의 사자! 장수말벌이에요.  장수말벌이 멸종되면 숲이 망가질거에요.  너무 미워 하지마세요.
천적은 사람이에요. 저한테 잡히는 장수말벌도 부지기수 ㅎㅎ

인석이 독사에요. 1년생 정도나 된것 같아요.  어리죠
어둠이 깔리시간에 벌통에 갔다가 발견했어요.

독사는 느려요. 그래서 잡기는 수월해요. 하지만  살려주니 줄행랑 치네요.

두꺼비 꿀벌을 꿀꺽꿀꺽 잡아 먹는 독종~ 무지 순하게 보이지요.

농약을 치지 않아서 검은찰벼에 거미줄을 예술적으로 쳐놓은 거미   많은 해충을 잡아주겠지요.

또 다른 거미도 먹이를 기다립니다.


쌀 잠자리라고 불리웠던 잠자리

실잠자리로 불렸는데 지금신방꾸미는 민망한 사진 아름다운 사진 ㅋㅋ


논둑에 제초제를 치지않아서 도마뱀이 자주 출몰해요. ㅎㅎ~


도마뱀이 무자게 날쌔요. ㅎㅎ 더 날샌 저한테 잡혔어요. ㅎㅎ


제 손바닥이 아름답진 않지요. ㅎㅎ 벌에 쏘인 선명한 점자국 손가락사이에 발가락이 끼었어요.



검찰에 꽃이 피었어요. ㅎㅎ



검은찰벼에 우렁이가 알을 낳았어요. ^^



벼가 깨끗하진 않지요. 농약을 안쳐서 그래요.


우렁이가 어슬렁 거려요. 알낳을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샤벳
    '10.8.2 11:40 PM

    ^^:; 남량특집이라기 보다는,,
    정겨운 시골풍경이네요..

  • 2. 철리향
    '10.8.3 6:27 AM

    우리가 자주보고 부딧쳐야할 소중한 것들지요. ^^

  • 3. 예쁜솔
    '10.8.3 12:46 PM

    으악! 뱀~
    어리다지만 무서워요...독사...
    그들도 귀한 생명체인데 무서워해서 미안하기도 해요.

    저 보라색 꽃나무는 순비기나무 같아요.
    주로 바닷가에 피는 것을 보았어요.

  • 4. 철리향
    '10.8.3 6:54 PM

    예쁜솔님!
    자주 보면 귀여워 질수있지만 독이 있으니 조심해야 되어요. ㅎㅎ
    순비기 맞는 것 같아요.
    꽃이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장관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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