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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웃는 얼굴에...

| 조회수 : 1,909 | 추천수 : 176
작성일 : 2010-07-11 02:18:30
우선 생각 나는 분들부터 올리겠습니다..

카루소님,,인투님,,,안나돌리님,,열무김치님,,,오리아짐님,,,무아님,,,미실란님,,,들꽃님,,,

우선 생각나는 분입니다..글구,,들꽃님과 사진찍었던 분인데,,후드티를 입고 계신 분이

생각이 안나네요...

담엔 모든  분들을 기억하도록 열심히 들락거리겠습니다.

좋은 글귀와 사연들,,예쁜 사진,,,음악까지...

누구나 할것없이 모두 좋으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님들,,,모두모두 홧팅~~~~

밉지만 이뻐해주시구요...

부족하지만 마니 배우겠습니다...멀?.......(인생...)

요렇게 ,,,

웃어보세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04sandwich
    '10.7.11 2:20 AM

    어라~
    사진이 위로 갔씀다...

  • 2. 1004sandwich
    '10.7.11 8:33 AM

    눈뜨자마자...생각나신 분..
    예쁜솔님...캐드펠님...

    글구..

    제 글을 항상 재밌게 읽고 계신다는 분
    제에게 위로와 격려와 따듯한 맘을 보여주신 또 한 분
    그리고..
    ....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기억하고 싶은 분들입니다..

  • 3. 진이네
    '10.7.11 9:59 AM

    아, 닉네임...갑자기 샌드위치가 먹고 싶네요^^;
    시골살이하면서 아쉬운 것 중 하나가 제과점이 없는 것이에요ㅠ
    혼자서 먹겠다고 만들자니 귀찮고요 ㅎㅎ

    참, 들꽃님과 함께 사진찍으셨던 후드티의 주인공은...마실쟁이님이 아닐실지...^^

    비가 참 많이도 내리네요...모두 비 피해없이 무탈하시길 바랍니다(__)

  • 4. 안나돌리
    '10.7.11 10:07 AM

    저두...
    일요일 아침은 천사님 만든 샌드위치가 먹고 싶다능^^ㅎㅎ

    웃는 얼굴 참 곱습니다.

  • 5. phua
    '10.7.11 3:36 PM

    슬쩍 한 자리 끼면서 자랑질을 해 봅니다^^
    저도 샌드위치는 쫌.... 만들 줄 아는뎅.

  • 6. 들꽃
    '10.7.11 8:18 PM

    진이네님 글에서는 부침개가 땡기고
    천사님 글에서는 샌드위치가 땡긴다는~ㅋㅋㅋ

    웃는 얼굴 이뽀요^^
    웃으며 삽시다~~~^^

  • 7. 예쁜솔
    '10.7.11 9:02 PM

    언제 한 번 샌드위치 파~~~리를...

  • 8. 마실쟁이
    '10.7.11 10:52 PM

    시골에서 막 캐서 붙여 먹는 전구지 지짐은 맛이 일품이지요.
    아 먹고싶당......

    샌드위치님 그 후드티 입은 사람이 접니다용......방가방가...^^

    위에 계신 님들 샌드위치 벙개 함 할까요?????

  • 9. 캐드펠
    '10.7.12 3:45 AM

    살짝 서운할려다ㅋㅋㅋ~
    저는 오늘 샌드위치 맹글어 묵었습니다
    울엄니께서 드시고 싶어 하셔서 감자두 삶고 리*도 저며 지지고 양상치도 듬뿍 깔고 해서요ㅋ~
    아~! 토마토도 걍 갈아서 같이 묵었습니다*^^*

  • 10. 1004sandwich
    '10.7.15 4:33 AM

    여러님들 무지 반가운 분들이 많습니다..
    음,,,샌드위치,,,
    함 만들어 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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