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Jardin d'Hiver (by Karen Ann)-

| 조회수 : 2,883 | 추천수 : 129
작성일 : 2009-11-08 10:23:05






Jardin d'Hiver (by Karen Ann)



Je voudrais du soleil vert (난 초록이 만발한 햇살을 원해..)
Des dentelles et des theieres (레이스들과 차주전자들...)
Des photos de bord de mer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들)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Je voudrais de la lumiere (난 빛을 원해)
Comme en Nouvelle Angleterre (뉴잉글랜드에서처럼)
Je veux changer d'atmosphere (난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Ma robe a fleur (꽃으로 수놓아진 내 드레스)
Sous la pluie de novembre (11월의 빗속에서)
Tes mains qui courent (네 손을 뻗어)
Je n'en peux plus de t'attendre (난 더이상 널 기다릴수가 없어..)
Les annees passent (세월이 흐르고)
Qu'il est loin l'age tendre (감미로운 나이는 멀어져가는구나..)
Nul ne peut nous entendre (어느누구도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는구나...)

Je voudrais du Fred Astaire (난 프레드 아스떼흐를 원해)
Revoir un Latecoere (라떼꼬에흐를 다시보고싶어)
Je voudrais toujours te plaire (난 언제나 네 맘에 들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Je veux dejeuner par terre (난 땅에 앉아 점심을 먹고 싶어)
Comme au long des golfes clairs (투명한 긴 만류에서처럼)
T'embrasser les yeux ouverts (눈을 뜬 채 너에게 입맞추고 싶어)
Dans mon jardin d'hiver (내 겨울정원안에서..)

Ma robe a fleur (꽃으로 수놓아진 내 드레스)
Sous la pluie de novembre (11월의 겨울비 아래서)
Tes mains qui courent (네 손을 뻗어)
Je n'en peux plus de t'attendre (난 더 이상 널 기다릴수가 없어)
Les annees passent (세월은 흐르고)
Qu'il est loin l'age tendre (감미로운 나이는 멀어지고)
Nul ne peut nous entendre (아무도 우리의 얘기를 들어주지 않누나....)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수유
    '09.11.8 11:31 PM

    너무 깨끗한 노래..감사히 잘 들었어요.

  • 2. 수늬
    '09.11.9 8:52 PM

    아우...이쁜노래에요...저도 감사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42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27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2 아큐 2026.02.08 577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998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3 공간의식 2026.02.06 1,049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09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47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1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73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76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6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96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1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2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0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3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8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2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6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09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8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61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