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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100마크로의 작은세상속으로..^^

| 조회수 : 1,217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9-05-18 22:38:16




제목 없음




100마크로렌즈의 세상속으로.... gogo gogo..!!


드디어 렌즈가 제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일요일에 가지고 오셨거든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사진찍고싶어.. 하룻밤을 어떻게 지냈는지요..


농장으로 출근한후.. 급한일 끝내고.. 햇볕도 좋구요..


사진찍기 딱좋은.. 그래서 얼른 들고 나섰습니다..^^



우선.. 집앞 원두막 앞의 단풍잎을 먼저....


역시..역시...



층층나무의 작은꽃인데요..


이렇게 잘 찍히네요.. 색도 화사하고.. ㅋㅋ.. 너무 좋습니다..^^



 



층층나무의 꽃송이...



산사나무 꽃입니다...


여러개의 꽃봉오리가 하나하나 봉오리를 터트리는데요...


한송이한송이나 너무 예쁩니다...



뒤의 항아리를 배경으로.. 단풍잎 또 한컷...



이 꽃도 아주 예쁜데요.. 제가 잘 찍지를 못했습니다..


렌즈가 많이 찍어봐야 할 것 같아요..


전에 쓰던 것과는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이나무의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요.. 가을에 열매가 아주 예쁩니다..^^



 



 



 



농장의 토종벌들.. 열심히.. 꿀과 꽃가루를 나르고 있습니다..



매발톱꽃도 예쁘구요..



고들배기 꽃도 아주 예쁩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자세히 나오네요...


작은 세상속으로 여행을 떠난 듯.. 즐거운 사진찍기...^^



원두막 처마를 배경으로 또 한컷....


단풍잎의 끝선을좀 보세요..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는지요..



담쟁이의 새순은.. 자체 빛을 발하네요...



ㅋㅋ.. 애기똥풀...


벌이 꿀을 모으나 봅니다..^^



애기똥풀의 꽃이 이렇게 생겼었네요..^^



신닥나무.. 원두막 앞에서 예쁜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벌레.. 아주 무시무시하게 생겼습니다...^^.



 



오호.. 개미도 이렇게나 자세히 찍히다니.. 역시.. 역시..


그런데.. 둘이서 입을 맞대고 무언가를 나눠먹는 듯 한데....



큰 개미와 작은개미의 모습도 새롭지만..


바위의 표면도 꽤나 모양이 좋습니다..^^


 


앞으로 며칠동안은.. 렌즈의 매력에 푸~~욱 빠져서.. 열심히 사진찍을 것 같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열심히 찍을께요.. 그리고 또 감사한 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주 바쁘고.. 또.. 라디오 방송 인터뷰도 하구요..


또.. 택배도 열심히 싸구요..


일끝내고 원주집에 못간 것이.. 혜영이와 윤희윤덕이에게 미한하지만...


내일 갈테니.. 이해해 주길 바라구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일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우리 가족 님들께서두요....


행복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벌꿀
    '09.5.18 11:05 PM

    층층나무도 생소하고
    산사나무꽃은 너무 이쁩니다
    사진이 모두 이쁩니다.부럽구요~

  • 2. 진실
    '09.5.19 2:00 AM

    사진속에는 기쁨만 보이네요
    세상살이가 사진속 같음 얼마나 좋을까요
    구경잘하고갑니다

  • 3. 소꿉칭구.무주심
    '09.5.19 7:10 AM

    제 똑딱이로는 흉내도 내지못할..........
    완전 부러운세상이네요^^
    새식구들인거 축하드려요
    농원에 벌도 키우시나봐요^^

  • 4. 여진이 아빠
    '09.5.19 7:32 PM

    무시무시한 벌레는 파리매가 아닌가 싶네요. ^^;

  • 5. 은파각시
    '09.5.19 9:23 PM

    에공~호영니~임^^

    각시 샘나서 어찌하라구요.......
    디카갖고도 쩔쩔매는 각시인것을~~~ㅠㅠ

    윤희 윤덕이도 많이많이 담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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