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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히히.......... 이쁜넘.

| 조회수 : 2,280 | 추천수 : 64
작성일 : 2008-07-17 04:13:38

내겐 너무 이쁜 그들 ^^





소박하지만
일년내 꽃을 보여줘 이뻐라 하는 풍로초.



그리고 오한뭉치군.  짜~슥 잘 생겼다.



헉 ~찍지마라 말이야. (목욕전이라 약간 꼬질모드....)



눈빛이 ....



아놔~



이쁜건 알아가지고....



우히히.... 그래도 둏다.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stro
    '08.7.17 8:49 AM

    뭉치군 사진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
    미모가 나날이 발전하는 듯....지두 지 이쁜 거 알겠죠? 에유 이쁜 것!!!!

  • 2. anf
    '08.7.17 10:39 AM

    컴화면이 액정이신 분은 뭉치군 콧잔등 한 번 꾸~욱 눌러 보세요.
    정말 실감이...ㅋㅋ

    뭉치구~운! 미안!

  • 3. oegzzang
    '08.7.17 2:12 PM

    bistro 님 / 많이 기다리셨나요?

    사진찍는다고 카메라 자꾸 얼굴에 갖다대니 귀찮아서
    나중에는 궁디만 보여주고 돌아 누웠어요.

    anf 님/ 실제로 누르면 GOOD ~~~

  • 4. 밤비아빠
    '08.7.17 2:26 PM

    풍로초~~

    하늘거리는 바람을 사모하여서인지
    하루만에 꽃잎이 지고,....
    아쉬움 마음에 어느날 문뜩 바라보면
    이쁜장하니 "저 여기 있어요..."
    반겨주는꽃이지요.

    저희집 앞베란다에 날마다 저하고 눈인사 나눈답니다.

  • 5. oegzzang
    '08.7.17 7:14 PM

    밤비아빠님 / 바람이 불면 꽃잎이 지고
    그래서 이름도 풍로초인지도.....
    처음 야생화 키우시는분들에게 강추~

  • 6. 2004
    '08.7.17 11:26 PM

    요즘 날이 너무 더우니까 뭉치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우와한 털땜시 얼매나 고생이 될까....
    뭉치야 ! 쪼매 참거라
    알흠다운 뭉치 . 착하지~~~~~~

    가까이 있으면 맛난것 사주구 . 부채질도 해주구 ,얼음방석도 만들어 줄텐데

  • 7. 냥냥공화국
    '08.7.18 11:18 AM

    즈집 쎄씨는 삭발했습니다. 목욕시키고 말릴려니깐 견적이 안나와서
    제가 그냥 껴안고 쓰윽 밀어줬네요. 얼굴 이쁜것도 다 털빨이더군요 ㅋㅋㅋ
    덕분에 애가 날아댕깁니다~~
    뭉치야, 너두 이발하렴 ㅋㅋㅋㅋㅋㅋㅋ

  • 8. 포도랑고추랑
    '08.7.18 1:20 PM

    고양이가 참 이쁘네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 아기가 두살이라.. 좀더 크면 키워야지... 에흉

  • 9. 테리맘
    '08.7.18 3:51 PM

    고양이 정말 이쁘네요

  • 10. oegzzang
    '08.7.18 9:59 PM

    2004 님 / 우리뭉치생각 많이하셨쎄요?
    정말 할수만 있다면 눈썹도 떼버리고픈 더위인데
    저녀석 얼매나 더울까요!
    근디 얼음방석 어케 만들어요?

    냥냥공화국님 / 와우~증말요? 신기 신기
    마취도 그렇고 털빨때문에 저도 이러구있슴다.
    쎄씨 이발한 모습 보고잡네요.ㅋㅋ

    포도랑고추랑님 / 아가 이쁘게 키우세요^^

    테리맘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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