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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마지막 이야기....

| 조회수 : 2,179 | 추천수 : 79
작성일 : 2007-11-01 14:14:07



간단한 머리정리....사실 머리를 감기위해...






























악기점 주인이 피크도 빌려주고 앰프도 연결시켜준다....한참 동안 기타를 가지고 놀았다...

주인은 계속 밥을 먹는다....TV도 보면서....

































미용실은 우리와 비교해 좀 비싼 듯....







































한류열풍이라더니....씨암백화점 내 공연장에서 댄스경연대회 중....

대부분 우리 가요....게다가 팀 이름도 동방신기.....

그저 어느 가수가 해외에서 인기가 좀 있다고 단순히 생각 할 수 있지만....

암튼 ....

5천년 역사 중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화려한 적이 있었는가???....

난 행운아다....










































섹쉬한 ....










































내가 돌아오는 날 비슷한시각 동방신기가 방콕에 도착했다....공항은 난리가 났다....


































짜뚜짝 주말시장......6~7시 정도 문을 닫는다.....사람이 그렇게 붐비는데도 그냥 문닫고 가버리네...









































지구는 둥글구나...



















































덤덤하게 일상을 받아드릴 자신이 생겼어....가을????....곧 겨울오고 봄이와....







































방콕....태국....좀 부러운 것들이 많다....아시아 최대의 국제 도시가 아닌가 싶다....

피곤한 날 위해 의자를 양보한 비누가게 점원....

무릅을 꿇고 기어다니기에 미안해서 일어났다....




























행복해보여서 좋아요.....표정은 거짓말을 못해요......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구맘
    '07.11.2 10:26 PM

    ^^
    잘봤습니다.
    짜뚜짝....제가 살던 방콕 변두리에서 멀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에..몇번을 가곤했지요.
    미장원....ㅋㅋㅋ
    생활태국어정도 밖에 안되던 저인데도 용감하게 미장원가서 파마를 했었는데...
    결과는 긴 뽀글이.....빗질도 제대로 안되던 그 뽀글이..
    그나마 머리가 길어서 다행이었지...아니면 할머니파마였을 그 머리...
    그래도 헤어디자이너임에 자부심이 대단했던 그 아저씨도 생각나고......
    태국에서의 생활이 제게는 빛나던 제 청춘의 제일장에 속하는것 같아요.
    아....그 때의 그들도..잘 살고 있으면 합니다.

    추억에 잠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Harmony
    '07.11.5 2:09 PM

    티티님 반가와요.

    여전히 살아있는 사진들 , 감상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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