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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이산>의 사계

| 조회수 : 2,28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7-05-10 09:41:15



중국 무이산의 사계 - 그림보다도  더 아름다운 풍경





























































































































































































오랫만에 오월의 쾌청한 비개인 날인 듯 싶네요~
이 아름다운 날에......너무 아름다운 풍광을
혼자 보기 아까워 펌했습니다.

모두 즐겁고 아름다운 날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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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담
    '07.5.10 9:58 AM

    정말 무아지경으로 빠지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좋은 경치 구경 감사드립니다

  • 2. 채송화
    '07.5.10 12:43 PM

    우와!!!!
    입이 다물어 지지않네요
    하늘아래 이런곳이 있다니
    덕분에 눈이 아주 호사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대전원룸사랑
    '07.5.10 6:08 PM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여~
    와우~~~ ^^

  • 4. 감로성
    '07.5.10 11:01 PM

    정말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구경 잘 하고요
    한번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감사 감사 합니다.

  • 5. 겨울나무
    '07.5.11 11:19 AM

    정말 구경잘했습니다
    그림같아요 언제 기회되면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 6. 아름다리
    '07.5.12 6:07 PM

    중국은 정말 방대합니다.
    중국을 돌다 보면 입이 저절로 벌어지고 감탄사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지금 사진에도 나오 듯 깍아지는 절벽에 쇠사슬로 또는 계단으로 그렇게 만들어 놓은게 한 두 곳이 아니랍니다. 중국인들이 말하는데 그런 거 공사하다 죽은 사람들 정말 많답니다. 그런데 정작 언론에는 절대 그런 이야기도 뉴스도 나오지 않는다 하더군요.
    전 무이산은 가보지 못했는데 한 번 생각해 봐야 겠네요.
    지저분하고 대책없는 무질서에 짜증나서 그들에게 큰소리로 대놓고 욕했지만 며칠 후 그런 것들이 자연스러이 받아지면서 촌스러움에 더 정겹고 한결같이 하나로 묶은 헤어 스타일에서 또 변화려는 몸짓에서 오는 부조화가 친근감으로 느껴질 때 그들의 순수하고 푸근함이 한없이 다가옵니다.
    나의 편견으로 꽉 차있던 중국 ...그리 오래 가지 않았죠.
    정말 잊혀지지 않네요.
    님의 사진과 음악을 들으니 갑절로 빠져 듭니다.
    잘 봤습니다.

  • 7. 미스타손
    '07.5.29 11:14 AM

    님~~~~~~~~~~~~``아
    정말 심금을 울리는 음악소리와 더불어 넘 짱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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