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오늘..울집 티나 토토는~~~

| 조회수 : 1,509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7-04-02 16:54:45
오늘은 꼼짝없이 집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하며 보내는 데~
힘이 들면 컴을 들락 날락하며...
청소일을 하고 있다가 보니..울집 강쥐들이
또 사진기를 들게 하네요...ㅎㅎㅎ



오늘 월요일이 우리는 휴무일입니다.
남편이 병원이랑 볼일좀 보느라 운동복 차림으로 현관을 나섰더니...
두 강쥐 딸래미들이 저러고 포즈를 취합니다.
이유는 운동복 차림의 아빠가 곧 돌아 오리라..생각을 한 게지요..ㅎㅎ



근데..시간이 좀 경과해도 아빠가 돌아 오지 않자..
티나가 자세를 바꿉니다....ㅋ



아무리 기다려도 곧 돌아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느라 지쳐가고 있네요^^ ㅋㅋ



티나가 토토를 돌아다 보며..."너두......졸리냐?...."~~~ㅋㅋㅋ



드뎌...티나가 지쳐 포기를 하고 드러 눕네요^^ ㅋㅋㅋㅋ



티나가 토토에게..."아빠가 왜 이리 안 오시지?" "글쎄..말야...언냐..." ㅋ



드뎌...밖에서 인기척이 들리니..울 티나는 긴장을 하공...
토토는 여전히 엄마 모델을 충실하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ㅋㅋ



티나는 현관키 열리는 소리에 빵빠레 준비에 임하였지만...토토는 요지부동...ㅋㅋㅋ
이 이후 사진은 담을 수가 없었답니다. 좋아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넘들 때문에~~~~



그래도 끊임없이 모델일에 열심히 임하고 있는 우리 귀염동이 토토랍니다...
에궁...이러니 안 이뻐할 수가 있나요? ㅋㅋㅋㅋ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betee
    '07.4.2 9:16 PM

    어쩜 저리 이쁠까? 난 원래 강아지 안좋아하는데...
    울집 인간 강아지들이랑 어찌그리 똑같은지 우리애들도 아빠가 오면 맨발로 뛰쳐나가는데...

  • 2. 깜찌기 펭
    '07.4.2 10:24 PM

    귀여워라.. ㅎ
    요크셔테리어는, 꼭 한번 키워보고픈 품종인데 인연이 안닿네요.
    여우처럼 새침떠는 귀염이.. 언제쯤 키워볼라는동.

  • 3. 쭌마미
    '07.4.2 10:39 PM

    너무 이뿌네요...^^
    아기가 어느정도 크니..다시금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욕구가 들지만...
    참으렵니다....휴...아직은 너무 힘들어요...

  • 4. emile
    '07.4.2 11:10 PM

    넘 잘 찍으셨어요 쉬운일 아닌데 이넘들 사진찍기가..
    울집 이뿌니들도 한번 올려볼께요.
    안키우는 사람들은 모르죠. 조조조.........표정하나하나들을...
    넘 이뽀요.
    우리도 말티와 비숑프리제예요

  • 5. 찔레꽃
    '07.4.2 11:47 PM

    이러면 안되는데....ㅠ.ㅠ
    강아지만 보면 맘이 흔들려서 사진도 안볼려고 하는데...
    또 보고 말았네요...

  • 6. toto
    '07.4.3 1:35 PM

    티나도 좀 섞였네요.
    등이 누런게.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챌시 2026.02.15 33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도도/道導 2026.02.15 43 0
23276 한숨 2 연두연두 2026.02.14 582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718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5 아큐 2026.02.08 1,228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413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447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734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765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653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731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159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40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144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04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480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88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911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15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01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41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16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85 0
23255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81 0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50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