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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배추밭

| 조회수 : 1,54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7-01-27 12:51:13



우리집 전용 배추밭 입니다. ^^





김치 담그고 남는 배추 속 고갱이를 버리기 아까워 유리컵에 담아놨더니
이렇게 예쁜 배추밭이 되었네요. ^^





제법 그럴듯 하지요?
처음엔 그냥 예쁜 모습 보기만 했는데......





점점 자라나 잎을 뜯으니 이렇게 제법 실속이 있군요.





이렇게 자란 어린 배추잎 뜯어 손님 상에도 내고 저도 하나 먹어보니,
으음~~
직접 농사(?) 지어 먹는 이 맛이란......^^


강두선 (hellods7)

82cook에 거의 접속하지 않습니다. 혹, 연락은 이메일로...... hellods7@naver.com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라
    '07.1.27 2:13 PM

    와, 넘 좋네여.. 맛있어 보여요. ^^

  • 2. 해와달
    '07.1.27 2:37 PM

    ㅎㅎ .... 귀여버요

  • 3. 강혜경
    '07.1.27 4:18 PM

    어머머머.
    너무 귀여워요~~
    강두선님의...솜씨도 보이고..텃밭이 정말 알차네요~~

  • 4. 올드블루
    '07.1.27 7:05 PM

    ㅋㅋㅋ 조화?인줄알았네요^^

  • 5. 땅끝햇살
    '07.1.27 10:56 PM

    ^^...귀엽다고 해야 할지...맛나 보인다고 해야 할지...

  • 6. 천하
    '07.1.28 1:12 AM

    보기는 쉬워 보여도 결코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되는 배추밭 이군요^^
    멋지십니다!

  • 7. 하얀
    '07.1.29 10:07 AM

    오모나~
    배추도 물에 담가두면 저리 잘 자란단 말씀이세여?
    정말 좋으네여...
    멋져여~^^

  • 8. 루루
    '07.1.29 10:49 AM

    우와 멋집니다

  • 9. 수국
    '07.1.29 10:51 AM

    18포기나 수확하셨어요~~??해충의 피해도 없고~~ 너무 잘 키우셨어요!!!!^^

  • 10. 미실란
    '07.2.5 8:36 PM

    채소도 저렇게 아름답게 가꿀 수 있군요. 저 같이 게으른 사람은 어렵겠다. 저희 텃 밭에는 신랑이 심어 놓은 화학농약도 화학비료도 뿌리지 않은 배추가 그냥 겨울눈속에 뭍혀 있답니다. 신랑이 봄에 찾아오는 귀한사람(자연을 사랑하고 우리가족을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봄동을 드린다고 방치 해 놓고 있습니다. 강두선님 대단하세요. 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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