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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흉내내는 건지... 영구 흉내? 단.무.지. 표정이 완전히...

| 조회수 : 2,348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6-11-06 11:11:05
외식을 하고...
박하사탕을 들고 와서는 입에다 물고...
저런 표정을....
요즘 밤벌레 처럼 살이 쪄서...
옷도 거의 달라붙고...

큰일이다..
단.무.지......

참.어제  단무지가 마음이를 보고 영화 중간에 엉엉 울었네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직 어린데... 영화를 보면서 슬픔을 다 알고...
포스터 앞에서 찰칵... 근데 단.무.지.군...배가 입을 열고 있네요...ㅋㅋ

아이들과 함 보러 가세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6.11.6 11:15 AM

    단무지 쫄티를 보니
    오늘제가 출근할때 입고온 폴라티랑 거의 흡사.....
    배에 주름도 똑같고....ㅋㅋㅋㅋ -_-;;;;

  • 2. 현이맘
    '06.11.6 12:22 PM

    매번 봐도 볼때마다 웃음이 터져 나오는 단무지군이에요. 우울할뻔 했던 월요일 인데 잠깐이나마 웃게해주었네요. 마음이 영화 너무 슬플거 같아요. 그옆에는 단무지군 형아인가봐요ㅎㅎㅎ

  • 3. 에셀나무
    '06.11.6 1:30 PM

    반가워요. 단무지군~~~

  • 4. 강아지똥
    '06.11.6 2:43 PM

    꼭한번 만나보고 싶은 단무지군...ㅋㅋ

  • 5. luna
    '06.11.6 3:06 PM

    하하하...단무지 쫄티와 쫄조끼 보고 로그인 했다는....
    너무 귀엽네요....
    단무지 머리 실루엣이 멋집니다~

  • 6. 서준마미
    '06.11.6 6:34 PM

    ㅋㅋㅋ
    오늘도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웃음을 주네요~~
    항상 느끼지만 넘 귀여워요~~~

  • 7. 채돌맘
    '06.11.6 8:37 PM

    귀엽네요...^^

  • 8. 감자
    '06.11.6 11:23 PM

    언제봐도 기분좋아지는 단무지군 ㅋㅋ
    단무지군 82에서 인기스타인거 본인도 아나요? ㅋㅋㅋ
    근데 조끼가 꽉 껴서 너무 귀여워요~~

    저때 아니면 저 머리 언제 하겠어요..볼때마다 늠 귀여워요

  • 9. lyu
    '06.11.6 11:40 PM

    단무지.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ㅋㅋㅋ

  • 10. 봉나라
    '06.11.7 10:04 AM

    어느게 포스터고 실물인 지 구별이 안가네....
    단무지는 스타~~~

  • 11. 이음전
    '06.11.7 11:29 AM

    ㅎㅎㅎ우리 아들도 어렸을때 저런 머리했었는데
    그 때 사진을 보면 지금도 창피해 하더군요.

  • 12. 행복한토끼
    '06.11.7 5:03 PM

    푸하하
    단무지군 팔뚝살 넘 귀여워요. 쫄티에 쫄조끼... ㅋㅋㅋ

    우리 아들 머리 잘라 놓고 나니,
    자기 아빠 말고 누구랑 닮았다, 닮았다 생각했는데, 무지군이랑 닮은거였군요.

    무지군 전담 헤어스타일리스트 미용실 옮기지 않았나 확인해보세요.
    우리 아들 머리 단무지군 머리랑 똑같이 잘랐네요.^^;;

  • 13. 레먼라임
    '06.11.8 6:02 AM

    정말 귀여워요. ^^
    계속 밝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성격도 참 좋아 보이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것 같아요.

  • 14. SilverFoot
    '06.11.8 3:49 PM

    어쩜 그런 귀여운 표정들을 짓는건지.. 볼 때마다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웃음이 나요^^
    오늘도 한건 했네요.. ㅋㅋㅋ

  • 15. 망구
    '06.11.8 4:29 PM

    단.무.지. 사진 올릴때마다 항상 많은 리플들 넘 감사해요...
    아이의 표정은 얼굴은 어느 아이를 떠나서 하늘이 주신 선물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리 화를 내도 귀엽고 짜증을 내도 귀엽고...
    저렇게 귀여워 보여도 노래는 말달리자...같은 좀 쎈 노래를 좋아하구요...
    케로로와 도라에몽에 폭....빠져있는 아주 개구쟁이 입니다...
    내 아이가 아닌데도... 너무나 예쁜 말들 해주시는거 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제가 여기저기 82회원님들 자랑하고 다닌답니다...
    오이마사지님...현이맘님...vitaminbora님...에셀나무님..강아지 똥 님...luna님...서준마미님...채돌맘님...감자님...lyu님...봉나라님...이음전님...blue님...행복한토끼님...레먼라임님... SilverFoot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 16. Ellie
    '06.11.9 8:21 PM

    아무래도 단.무.지. 팬클럽 창단해야 할 것 같아요. ^^
    정말 풍부한 표정연출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

  • 17. 스카이
    '06.11.11 10:51 AM

    ㅎㅎㅎ 넘 웃기네요.ㅋㅋㅋ

  • 18. 하늘찬가
    '06.11.24 12:55 PM

    단무지군... 넘 귀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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