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처음으로 캐리어탄 소영이~ ^^

| 조회수 : 1,429 | 추천수 : 8
작성일 : 2006-06-15 15:15:27

캐리어를 얻었어요~
가까운 지인이 캐리어에 아들 태우고 설악산을 올랐다는 얘기에 솔깃! 해서.. -_-;;
등산을 좋아하는 신랑이 앞산(계양산)이라도 올라가자구해서
캐리어에 소영이 태우고 주말에는 함 등산 가보려구요.. ^^*
앞산이라고 해도.. 인천(강화도 제외)에서 제일 높은 산이예요..
그 산이 집앞 50m 전방에 있습니다.. -_-;;;

주말에 등산하구 사진찍어 올릴께요~ ^^*

빌려온 캐리어에 앉혀놨더니.. 첨엔 신기해하더니..
나중엔 지루하고 답답한지 조금 짜증내다가..
급기야.. 제대로 먼지도 안털어낸 캐리어를 빨기시작해서 꺼내줬어요.. ㅋㅋ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6.15 4:26 PM

    자세가 지대로인데~~ 또 반나절 여행가자구 함 졸라봐.소영아...*^^*

  • 2. 구성자
    '06.6.15 4:42 PM

    어 이거 생각보다 무겁기도 하고 힘들어요.
    제가 2번정도 울아들래미 이거 태웠다가 어깨 아파서 혼났는데요.
    근데 산에까지 오른다는건 좀 무리가 아닐지, 아이도 힘들테고 .
    아이 입장이 안되서 모르는데 다리가 아프지 않을까요?

  • 3. 오이마사지
    '06.6.15 4:46 PM

    캐리어는...남자들이 메기엔 무거워도 안정감있고..괜찮은거 같아요..
    힘들면 잠시 세워놓을수도 있고....
    대신..전 못메겠드라구요....ㅋㅋ
    소영아,,,, 등산 잘 댕기와~~ 썬크림 꼭 바르고..^^

  • 4. 선물상자
    '06.6.15 5:21 PM

    구성자님~ 저도 메봤는데.. 무거워요.. T^T
    여자들은 힘든데.. 남자들은 괜찮을꺼 같아요.. ^^*
    신랑은 완전군장하고도 산을 바람처럼 누볐다고 하던데.. 뭐.. 이까짓꺼~ ㅋㅋ
    한번쯤님~ 반나절 여행.. 힘듭니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구.. ㅋㅋㅋ
    이젠 그런 반짝 여행은 자제하려구요.. ㅎㅎㅎ
    오이마사지님~ 저도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 잠시 세워놓을수 있다는거..
    아기때보다는 이게 아이한테 더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
    썬크림! ㅋㅋ 제가 맨날 잘 까먹어요! 꼭 발라줄께요~ ㅋㅋㅋ

  • 5. 매드포디쉬
    '06.6.15 9:47 PM

    이쁜 아가 방가방가^^
    아가들은 손이 제일 이쁜 거 같아요...
    소영이 손 한 번 만져보구 가요~~~

    항상 건강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39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201 0
23338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1,091 2
23337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811 0
23336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361 2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93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67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80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527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855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934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421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60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901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59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97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83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15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628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06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99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79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76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37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32 2
23315 늘어난 티셔츠 목 셀프 수선 16 꽃소그미 2026.06.11 2,07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