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렵게 공부를 마치고 감격과 감사가와 축하가 있어야 할 자리가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가 줄어 들고 선생들이 애타게 참여를 권유하는 모습을 본다
졸업식장에는 상받는 자가 아니면 참석치 않는 학생없는 졸업식이 된지 오래다
심지어는 졸업장을 받으러 가지않는 학생도 있단다.
필요하면 졸업증명서나 받으러가면 된단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감사와 은혜를 모르는 세대
기쁨과 행복을 나눌 정서가 마른 세대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딸의 졸업식장에서~
기쁨과 감격의 은혜에 감사하는 님들의 삶으로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대합니다.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런 말이~~~~~~~~~~~~~~~~~~
도도/道導 |
조회수 : 93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2-20 09:01:46
- [줌인줌아웃] 가치를 모르면 2026-04-02
- [줌인줌아웃] 펜듈럼 처럼 2026-04-01
- [줌인줌아웃]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2026-03-05
- [줌인줌아웃] 안부와 응원으로 2 2026-02-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쪽이
'06.2.20 4:16 PM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나 여러 부문에 정도에 넘치는 축복 이상을 받고 있지요.
궁핍함에서의 해방, 교육의 과열, 등등으로 인해
감사의 마음들은 소실되고 비정상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한치의 부끄러움이나 꺼리낌조차도 없이 당연한
세대들의 풍속물처럼 되어가고 있는 세태입니다.
뭐든 간절함이 없으니 대충 대충이고 더더구나 감사는 있을 수가 없지요.
요즘 대학가의 졸업식장을 보면 구세대의 눈물어린 감동의 장이 아니지요.
도도님의 지적대로 한심의 졸업식장임에도 그것이 무슨 풍속마냥
이어짐에 눈하나 까닥하지 않는 사실이 더 심란케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9 | 가치를 모르면 | 도도/道導 | 2026.04.02 | 44 | 0 |
| 23278 |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2 | ilovedkh | 2026.04.02 | 550 | 0 |
| 23277 | 펜듈럼 처럼 | 도도/道導 | 2026.04.01 | 142 | 0 |
| 23276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589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86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864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938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63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1,027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717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76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51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35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52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35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708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99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77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57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39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17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2,002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28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66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73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