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런 말이~~~~~~~~~~~~~~~~~~

| 조회수 : 930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6-02-20 09:01:46


힘들고 어렵게 공부를 마치고 감격과 감사가와 축하가 있어야 할 자리가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가 줄어 들고 선생들이 애타게 참여를 권유하는 모습을 본다

졸업식장에는 상받는 자가 아니면 참석치 않는 학생없는 졸업식이 된지 오래다

심지어는 졸업장을 받으러 가지않는 학생도 있단다.

필요하면 졸업증명서나 받으러가면 된단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감사와 은혜를 모르는 세대

기쁨과 행복을 나눌 정서가 마른 세대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딸의 졸업식장에서~

기쁨과 감격의 은혜에 감사하는 님들의 삶으로 행복이 넘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쪽이
    '06.2.20 4:16 PM

    맞아요, 언젠가부터 우린 너무나 여러 부문에 정도에 넘치는 축복 이상을 받고 있지요.

    궁핍함에서의 해방, 교육의 과열, 등등으로 인해

    감사의 마음들은 소실되고 비정상이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한치의 부끄러움이나 꺼리낌조차도 없이 당연한

    세대들의 풍속물처럼 되어가고 있는 세태입니다.

    뭐든 간절함이 없으니 대충 대충이고 더더구나 감사는 있을 수가 없지요.

    요즘 대학가의 졸업식장을 보면 구세대의 눈물어린 감동의 장이 아니지요.

    도도님의 지적대로 한심의 졸업식장임에도 그것이 무슨 풍속마냥

    이어짐에 눈하나 까닥하지 않는 사실이 더 심란케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9 가치를 모르면 도도/道導 2026.04.02 44 0
23278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2 ilovedkh 2026.04.02 550 0
23277 펜듈럼 처럼 도도/道導 2026.04.01 142 0
23276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589 0
23275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086 0
23274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호퍼 2026.03.23 1,864 0
23273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938 0
23272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863 0
23271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027 0
23270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1,717 0
23269 자게 그 고양이 2 ^^ 11 바위취 2026.03.11 1,576 0
23268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바위취 2026.03.10 1,951 0
23267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궁금함 2026.03.10 1,435 0
23266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챌시 2026.03.08 1,352 0
23265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화무 2026.03.05 1,335 0
23264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도도/道導 2026.03.05 708 0
23263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쑥송편 2026.02.28 899 0
23262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로라이마 2026.02.24 1,677 0
23261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조조 2026.02.23 1,857 0
23260 보검매직컬 9 아놧 2026.02.19 4,439 0
2325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1,917 0
2325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챌시 2026.02.15 2,002 1
2325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928 0
23256 한숨 4 연두연두 2026.02.14 1,366 0
2325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1,473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