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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단.무.지.는....

| 조회수 : 1,97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11-03 16:32:00
그새 많이 컸네요...

예전 처럼 애기티가 점점 없어지니...

좀 서운하기도 하고...

옆집에서 얻은 얼룩이랑 너무 잘놀아요...

너무 괴롭혀서 얼룩이가 불쌍하긴 하지만....

미용실을 바꿨더니...

아자씨가 머리도 삐뚤삐뚤...잘라놓고...

꾸질꾸질 하네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임당강씨
    '05.11.3 7:15 PM

    개성이 철철 넘칩니다요~~~~~~~~~~

  • 2. 달덩이
    '05.11.3 9:35 PM

    ㅎㅎㅎㅎ 넘 귀엽네요

  • 3. 미미쿠킹
    '05.11.3 10:34 PM

    얼룩이랑 표정이 너무 똑같은것이..^^;
    예술이네요~ ㅎㅎ

  • 4. 칼라
    '05.11.3 11:35 PM

    푸히히~~~
    그 미용실 가지마세요~~~~~

  • 5. 영양돌이
    '05.11.3 11:47 PM

    얼룩이랑 표정이 너무 똑같은것이..^^;
    예술이네요~ ㅎㅎ --------------------------------2

  • 6. 강아지똥
    '05.11.4 7:00 AM

    너무 귀여워요^^
    남편의 어릴적사진인줄 잠시 착각을....ㅋㅋㅋ

  • 7. 감자
    '05.11.4 7:37 AM

    ㅋㅋ머리 넘 귀여워요~~
    얼굴도요
    근데 머리 가발같아요 ㅋㅋㅋ

  • 8. 망구
    '05.11.4 8:57 AM

    저의 아이 사진에 많은 느낌을 써주신분들...감사합니다....
    너무 고맙네요...
    아이들을 좋아하는 님들은...천사여요~~~~

  • 9. yuni
    '05.11.4 9:31 AM

    단무지의 훤한 인물을 꾸질하게 베려 놓은 아자씨 각성하라!! 각성하라!! 흐흐,,,
    꾸질하다고 엄마가 탓하셔도 무쟈게 귀엽습니데이. *^^*

  • 10. 박미선
    '05.11.4 11:26 AM

    에궁...귀여워...옆에있다면 볼에다가 찐한 뽀뽀를
    날리고 싶네요...ㅎㅎㅎ

  • 11. 김영미
    '05.11.4 12:05 PM

    어휴~~~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그만 침이 질질~~~~

  • 12. Ellie
    '05.11.4 5:00 PM

    단무지 너무 귀엽다. ^^ ㅋㅋㅋ 목졸린 불쌍한 강아지~ 요즘 단무지 단짝인가봐요? ^^

  • 13. gatsby
    '05.11.4 5:14 PM

    흐흐흐, 머리가 버섯 같아요. ^^

  • 14. 카라이
    '05.11.5 12:40 AM

    ㅋㅋㅋ 이 사진 남편 보여줘야겠어요.
    와아 너무 귀여워요.
    머리 ㅋㅋㅋ ! 미용실을 공개하라!!!공개하라! 공개하라!!!
    진정 어머니의 솜씨가 아니라 미용사의 솜씨란 말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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