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날이 이리 덥데?
엄마!! 뭐 시원한 거라도 주지!!

"목말라서 그래요~~^^"

"암것도 안 주려나봐...토토야!"
"엇!~~티나언냐....엄마..또 어디 가려나봐~~"

"엄마...어디 가세요?"

"우리..안 데리고 가세요?"

"티나야..동생 토토 잘 데리고 놀아라...."

"에잉...맨날 우리 둘만 두고~~~흑..."
오늘도 우린 둘이서 늦게까지 빈집을 지켰다...
이 삼복더위에 *뼈다귀도 없이~~~~~헹!!!






회원정보가 없습니다토토 티냐 너무너무 이쁘네요^^* 저두 두마리 키우거든요 도베하구 요키하구,
요즘같이 더운날 외출할때 강쥐들 더운데 두고가기 정말 안스럽죠^^::
그래도 어쩔수 읍다는 ㅠ.ㅠ
저는 키우는건 자신없어도 이렇게 이쁜 강아지들보면 안아주고 싶어요..
저 눈망울..아...너무 귀여워요
정말 이쁩니다.....
눈망울이....아트!
어느 견이든 그 나름대로 다 예뻐요... 순진무구하고...
안나돌리 님 강아지는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안아 주고 싶어요.
그러면 향긋한 좋은 냄새가 나고, 보들보들한 감촉이 솜털 구름 같을 거란 상상이...
진짜 궁금한데요.
티나는 다른 하얀 털 강아지들과 달리 붉은 눈물 자국이 없는데 특별한 비법으로 키우시는지요?
산성 눈물 자국이라고도 하고 먹이 때문이라고도 하던데요.
빙고님...
울 딸래미(?)들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티나도 처음엔 눈물자국이 아주 심해서
별짓을 다 했답니다...
근데 토토를 분양받으러 가서(같은 곳에서
분양받음) 내가 속상해 하니까 그곳 쥔장님이
전문가들이 쓰고 있는 아주 비싼 약이라며
조금 주셨어요. 조금씩 일주일을 먹이라고요..
그래서 한 3일 먹이니 눈물이 현저히 주는 데
좀 겁이 나더라구요...뭔 약이길래 이럴까..
독한 것은 아닐까..그래서 약을 다 안 먹이고
두었는 데 그 다음은 토토가 자꾸 눈물을 빨아
주더니...어느 것이 진짜 효능인 진 모르겠어요..
지금도 토토가 티나눈주위를 핧아 주거든요...
확실히 눈물자국이 없으니 인물(?)이
훨~~좋아지더군요...
이렇게 이쁘게 생긴 강아지는 처음 보는것 같아요^^*
심히 구엽군요. 강아지들 놓고 외출 나갈 때의 그 심정이란... 키워 본 사람만이 알죠.
티나와 토토는 사이가 좋은가 봐요.
제 친구는 두 마리가 어찌나 싸우는 지 앞 뒤 베란다에 떼어 놓고 키워도 으르렁 거리더래요.
스트레스 때문에 유산도 하고.
결국은 한 마리 시골로 보냈다지요.
안나돌리님
맞아여~~ 눈물 자국이 없으니까 인물이 확 살아나는군요...ㅎㅎㅎ
티나가 예쁘고 귀티가 줄줄 흐르는 비결은 다정한 토토 였군요!!!
저 강쥐도 심히 좋아하는데...ㅠㅠ
울 집안에 동물심히 싫어하는 한분때문에 키우기는 불가능할꺼같구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것으로도 너무나 귀엽네요...에구
큰아들(신랑)/작은딸(6개월된 울딸^^;)키우기 넘 힘들어, 강아지는 꿈만 꾼답니다. ^^;
안나돌리님..사진 자주올려주세요.
예쁜 강쥐들 눈요기라도 실컷 하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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