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가 잠든 시간에도

| 조회수 : 1,073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6-05 07:03:06
대전 행사에 참여하고 귀가중 석양을 만났습니다.

한 낮에 수고한 태양이 귀가할 때 어둠을 밝힐 또 다른 준비가 시작되는 군요

저 송전탑을 통해 우리가 잠든 밤에도 빛은 우리곁을 떠나지 않겠지요.

어둠에 있는 많은 이들에게 늘 곁에 있어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빛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하면 깨끗한 이미지로 볼 수있습니다.)


 


샤이닝 (maygreen)

인간의 삶의 오후 역시 자신의 의미와 목적을 갖고 있어야하며 단순한 오전의 빈약한 부속 물일 수는 없다. [생의 전환기]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5.6.5 9:13 AM

    네에 고맙습니다. 그 빛 저도 가져갑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2. Harmony
    '05.6.6 5:21 AM

    아주 멋진 사진이네요. 노을의 색이 보석중에 '가넷 ' 색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97 인증샷! 2 john56kr 2026.05.05 1,542 0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011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4 띠띠 2026.04.30 946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032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498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741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1,713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908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2,836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969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1,815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698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088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547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939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088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686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048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088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03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248 0
23276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624 0
23275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396 0
23274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무사무탈 2026.03.17 1,495 0
23273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띠띠 2026.03.12 2,439 0
1 2 3 4 5 6 7 8 9 10 >>